
오빠가 좋아좋아너무좋아좋아좋아
우리 여동생 아야카는 얀데레입니다.
매번 그렇지만..
근친물을 소개하는 변태신사들의 코너.
(아쉬워하시는 분은 병원에 가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까지 소개했던 두 권의 책과는 다르게 이 책은 프랑스서원의 미소녀문고 레이블입니다.
치한물, 괴도물에 이어 이번에는 얀데레물이네요.
당연하지만
책 뒤에 써있는 간결한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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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마지막까지 해주지 않는거야!?"
'동생아, 수갑이 채워진 오빠를 깔고 앉아 할 말은 그거 뿐이냐?'
처녀를 바치고부터, 아야카의 러브는 점점 심화!
"H는 하루 5회! X위도 금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조교천국♥ 여름방학 때는 아침부터 밤까지♥
"아기가 생기면 해피엔딩이야,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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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할 말을 잊었습니다

솔직히 현실에서 얀데레만큼 무서운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말하지만 현실에서는 남동생 얀데레에게 청년막을 강탈 당하..
얀데레하면 여러가지 무기가 떠오릅니다만, 보편적인 건 역시 식칼이죠.
하지만 에로책을 본 것만으로도 여동생에게 위협을 당해야 하는 현실은...?
에로 동인지와 상업지를 책장에 태연하게 꽂아두는 저로썬..
예, 알아요. 이젠 변명할 필요도 없다는 걸 저도 물론 잘 압니다.
아야카가 목에 차고 있는 물건이 낯익다면 지금까지의 인생을 반성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일반인은 왠만해서 저게 뭔지 몰라요.
물론 저도 저게 뭔지 모릅..
아직까지도 내여귀의 근친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아직 완결도 안된 작품 가지고 이래저래 말해봤자 소용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근친물 비스무리는 될 수 있어도, 내여귀는 절대로 근친물이 될 수 없습니다.
어쨌거나 일단 이걸로 여동생 근친물 작품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뭐, 딱히 여동생 근친물을 소개한다는 것도 이유겠지만, 바다건너 옆 동네에서는 이런 야설 라이트노벨도 나온다는 걸 아시는 분이 조금이나 늘어나서 다행...인지 아닌지.
추천을 주시고 싶으시다는 분이 계실 정도로 반응이 뜨거워서 무척 걱정스럽송구스럽습니다만, 딱히 추천에 목 마른 사람도 아니니만큼 안 주셔도 됩니다.
디씨인 회원 레벨이 올라갈 수록 사회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다만 관심병 종자이니만큼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짧게나마 댓글이라도 남겨주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까지 읽어주신 변태신사숙녀는 없겠지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만.
글 쓰는게 왜 이모양이야 - はいふりはいいぞ
블로그에나 써라
미소녀문고 읽을바엔 뽕빨 야껨을 함
좋은 작품인듯
네덕체좀 버려라
이새끼 나무위키 일등공신
병신아 나이트노벨이잖아. 동인지 소설판
글쓰는 거 개찐따같다
근데 이해해줌 나도 찐따임
소설정보커뮤니티 제주커피( http://jejucoffee.net/)에서는 이 노벨도 볼 수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