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고 가려다가 답답해서 몇자 적는다.
방식도 공식도 없는 게 이 바닥 창작이고 물론 대세와 흐름은 있지만 그또한 언제든 뒤바뀐다. 누가 적은 십계명인지 모르겠다만 절대적 진리는 아니니 참고만 하길. 유행따라 뜨는 노래 있고 그 속에서도 언제나 오리지널 곡이 있듯이, 창작의 세계는 늘 대세와 고전이 공존한다. 어느 틈에 서야 하는지는 본인의 몫임. 행간격, 짧은 문장, 많은 대사.
다 좋은데 결국은 완성도 높은 소설이 사랑받는다는 거 잊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