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6.4 이나 7.3 있다고 딜하지말고 신생일수록 작가에게 주는 비율이 높다
책만 만들뿐 마케팅이 없기 때문에 작가수를 늘리는데 집중해서 벌어지는 현상이다 중견출판사는 보통 5대5 어느정도 작가 이름값이 있어야 6대4.
출판사가 마케팅파워가 있다면 현재 시장은 대부분 5대5다
신생출판사가 7.3 줘봤자 치킨값벌어서 7가져오는 일밖에 없음. 책 오픈해봤자 동시에 출간된 다른 마케팅 신작에 밀려 빛한번 못보고 그대로 수장됨.
초반에 지인들이 주로 구매해서 그나마 치킨값 버는거다.
5대5로 나눠먹어도 중소기업 월급벌어 나눠먹는일이 낫지.
결론은
중요한건 비율이 아님. 마케팅파워라는걸 명심들 하게.
다만 순이익말고 정가 계약을 권고한다.
그럼 순수익이면 5:5는 비추겠네? 계약 앞두고 있는데 출판사에서 책이 잘 팔리면 이벤트 해주겠다는데. 개소린가?
ㄴ개소리지. 이벤트를 해줘야 잘팔리지. 작가이름있어서 선판매 되는거아니라면 홍보는 절대적임
ㄴ야 그럼 어떤 이벤트를 해줘야 하는거야? 책을 많이 안 내봐서 모르겠어. 싸이트랑 제휴해서 이벤트 여는거 말하는 거지? 추천작에도 올려주고 그런거?
첫 줄부터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보통' 정가 5:5라니 말도 안된다. 특히 출판사계열은 불가능할 정도다. 일부 유통사에서 그 정도로 주는데, 경력 오래된 기성작가도 정가 5:5로 받는 곳은 손에 꼽는다. ㅂㅋㅂ, ㅂㄹㅂ, ㄱㅂ 정도인데 그 외에 더 있으면 말해봐라.
그리고 신인들 경우에는 거의 순수익으로 계약할 수밖에 없는데, 5:5보다야 6:4가 좋겠지만 보통 기성작가 아니면 그나마도 잘 안해준다. 그러니 퍼센티지 올리는것보다도 독점기간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 6:4로 3년 독점 계약 하느니 그냥 5:5로 한 1년 혹은 6개월 독점 주고 마는 게 훨씬 선방인 거다.
아 위에 정가기준 5:5 주는 곳에서 ㅎㄱㅇㅍㅂ 빼먹음. 미안. 근데 어차피 거긴 신규계약 안한다 기존작가들만 진행하지.
나도 윗글러 말에 동의. 여기 정가로 계약해 본 사람 있는지도 궁금.
ㄴ그렇구나... 미안 갤러들 내가 묵은지작가라 현재 신인대우를 잘 모른듯
ㄴ묵인지 작가 존경한다. ㅎㅎㅎ 근데 독점계약 1년으로 하면, 다음에 다른 출판사랑 다시 계약하라는 거야?
나 치킨값으로 5대 5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