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가 5대 5다.

괜히 6.4 이나 7.3 있다고 딜하지말고 신생일수록 작가에게 주는 비율이 높다

책만 만들뿐 마케팅이 없기 때문에 작가수를 늘리는데 집중해서 벌어지는 현상이다  중견출판사는 보통 5대5  어느정도 작가 이름값이 있어야 6대4.

출판사가 마케팅파워가 있다면 현재 시장은 대부분 5대5다


신생출판사가 7.3  줘봤자 치킨값벌어서 7가져오는 일밖에 없음. 책 오픈해봤자 동시에 출간된 다른 마케팅 신작에 밀려 빛한번 못보고 그대로 수장됨.

초반에 지인들이 주로 구매해서 그나마 치킨값 버는거다.

5대5로 나눠먹어도 중소기업 월급벌어 나눠먹는일이 낫지.



결론은

중요한건 비율이 아님. 마케팅파워라는걸 명심들 하게.

다만 순이익말고 정가 계약을 권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