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을 한 번이라도 내 본 작가와 그렇지 않은 작가는 차이가 크다.
그 경험을 얻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한 번은 완결을 내봐야 한다.
관작이 적다고 계속 신작만 쓰다가는 막상 인기 있는 글을 쓰게 되었을 때
끝맺음을 제대로 못할 가능성이 크다.
그때를 위해서라도 꾹 참고 완결을 내는 것이 좋다.
완결을 한 번이라도 내 본 작가와 그렇지 않은 작가는 차이가 크다.
그 경험을 얻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한 번은 완결을 내봐야 한다.
관작이 적다고 계속 신작만 쓰다가는 막상 인기 있는 글을 쓰게 되었을 때
끝맺음을 제대로 못할 가능성이 크다.
그때를 위해서라도 꾹 참고 완결을 내는 것이 좋다.
단편, 중편 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본다.
공감함. 계획대로 쓰는 것도 어렵다는 걸 느낌. 짧게 완결 보려고 중편 정도로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계획대로 안되고 길어지고 있음. 이 시행착오들 잘 연구해서 다음엔 최대한 계획대로 맞춰써야겠어. 쓰면서 많이 배움.
내가 경험한 바로도 완결을 내고 안 내고의 차이가 엄청 큼. 일단 완결을 하나라도 내봤다는 자신감이 다른 소설 쓸때도 도움이 됨. 글이 잘 안써지거나 전개가 꼬여서 고민할때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도 좀 알게 되고. 또 독자들이 보기에도 완결작이 하나라도 있는 작가가 더 믿음가는지 첫작보다 둘째작이 선작도 빨리 많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