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인공은 독자까지 죽일 수 있다는사실.. ㄷㄷㄷ 내가. 책읽고 덮을때 죽음을 느낌.... 이건 확실히. 즉사능력이였음....... 하지만 이 나도. 평범한 고등학생이 아니라는거.....?? 랄까. 확실히 제대로 싸우면 못 이길 것 같은 느낌..... 내가 죽은 것 처럼 보이게해 겨우 살아남..... 대한민국의 현자라 불리는 나도 독자를 죽인다는 점은 예상 못했다.... 서둘러서 책을 봉인함.... 님들도 즉사치트를 샀다면 빨리 처리하는게 좋다는거..?.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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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59.21)2018-05-13 20:16:00
애미
익명(211.252)2018-05-13 20:19:00
작중에서 나온건데, 즉사치트의 범위는 존나 넓고 공간을 넘을수 있음. 벌레의 의식을 통해 술자를 죽이거나, 우주괴수를 죽이는 것처럼. 그래서 우리가 즉사치트를 보고 재미없어서 팔거나 불 태울려고 하면 그 살의가 주인공한테 전해져서 자칫하면 죽을수가 있지. 하지만 나는 다행히도 하루에 3번까지는 죽어도 부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아직까지 무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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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작중에서 나온건데, 즉사치트의 범위는 존나 넓고 공간을 넘을수 있음. 벌레의 의식을 통해 술자를 죽이거나, 우주괴수를 죽이는 것처럼. 그래서 우리가 즉사치트를 보고 재미없어서 팔거나 불 태울려고 하면 그 살의가 주인공한테 전해져서 자칫하면 죽을수가 있지. 하지만 나는 다행히도 하루에 3번까지는 죽어도 부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아직까지 무사하지만...
ㄴ ㅋㅋㅋ 이정도면 인정해준다
ㄴ 님도 느꼈군요.... 확실히 위험한 책.....
흘려듣지 마시길.... 책에. 나와있듯이. 무서운 능력.... 그야말로. 치트
ㅋㅋㅋㅋㅋㅋ님짱드셈
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
씨발ㅋㅋㅋㅋㅋ
ㄷㄷ 빨리 팔아야겠자너
ㅋㅋㅋㅋㅋ댓글 시발
댓글까지 삼위일체네 시발 ㅋㅋ
살기로 위협했냐? 목숨 구걸하면 봐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