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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소설의 화자인 남 주인공에게는 여동생이 '있었는데' 둘이 잘 지내는 분위기가 어느날 남 주인공 앞으로 여동생이 납치, 강간, 살해당하는 스너프필름이 도착함.


여차저차해서 그런 개짓거리를 한 놈들의 딸래미들 '세 명' 을 어떻게 어떻게 꾀내서 한 명씩 차근차근 한 장소에 납치해다가 어찌어찌 잘 지내다가


자기 여동생이 느그들 애비새끼한테 '당하는 영상' 을 보여주고 여자저차 패닉에 빠지고 암튼 결국엔 여자얘들 한 명도 안 따먹고 다 죽여버리고,


사실 여동생이 죽은 줄 알았는데 산 채로 돌아오고, 남자주인공이 시스콤이였던 것이였고 남주가 죽어버리고


여동생이 소설의 엔딩을 마무리 지음, 이거 여동생이 화자가 되는 다음 권 시리즈도 있었던 걸루 기억함,,


이거 혹시 제목 아시는 분 계십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