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일본에 갔다. 근데 친구랑 일정은 따로잡고 돌아다녔다. 첫 여행이었는데 숙소를 안잡고가서 숙소를 구하러 돌아다녔다. 두시간 뒤쯤에 자리가 난다는 말을 듣고 두시간동안 새벽에 뭐할지 돌아다녔다.(당시 12시 넘음) 그때 마장이보여서 마작 칠줄알아서 함 가봤다. 마장엔 의외로 여성분도 많더라. 그때 내 마작팟에 아저씨 두분과 나보다 조금 연상인듯한 분이 껴서 같이 쳤는데, 그 조금 연상인분이 OO군은 일본여행자주다녀? 익숙해보이네 해서 처음입니다. 그러니까 빵터져서 분위기도 좋아졌다. 4명중에 3등했지만 즐거웠다. 그래서 다음날 또갔는데 그분이 또있었다. 그래서 같이 마작치면서 즐거웠다. 아키바의 마장이었는데 다시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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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p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