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르는 천장이다 (후략)
2
내 이름은 김철수.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생이다. 특별한 능력 한 가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만 빼고는... (후략)
3
허억. 허억. 숨이 찬다... 지금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우선 지금으로부터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후략)
4
요정전쟁ㅡ 100년 전 신족과 마족의 존속을 걸고 벌어진 그 전쟁은...(후략)
5
언제부턴가 나타난 괴물들 그리고 그들을 잡기위해 결성된...(후략)
6
제국력 1042년. (후략)
7
오니쨩 하야쿠 오키나이또 지코쿠시쨔우요옷!!!
하아... 아사카라 우루사이 코이츠와 오레노 이모오토다...
와캇타 와캇타카라 소로소로 오레노 우에니 노루노와 야메로...! (후략)
8. (저자의 1인칭으로 별 의미없는 개소리를 줄줄 늘어놓는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가 있을지도 모르나 웹소에선 그런건 볼수없다. 대부분 이탤릭체로 작성된다) -변덕쟁이 로스트라다무라드의 잡학사전 中 -
--응용문--
모르는 천장이다. 내일아침도 모르는 천장을 응시하며 일어나겠지.
몸을 일으키려다 복부의 엄청난 통증에 의해 다시 고꾸라진다.
허억..허억...숨이 찬다...지금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우선 지금으로부터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내 이름은 김철수.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생이다. 특별한 능력 한가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만
빼고는......
그 특별한 내 능력은..무려 이 세계로의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 그렇다.
일주일 전 난 이 판타지와도 같은 세계로 들어왔고 예기치 못한 사건의 발생으로 인해
현실세계로 돌아가지 못하게 된 것이다...
일단 이 세계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겠다.
제국력 1042년.
100년 전 신족과 마족의 존속을 걸고 벌어진 그 전쟁은 아직까지도 지속되고 있으며
언제부턴가 나타난 괴물들, 그리고 그들을 잡기위해 결성된 용병부대에서 몸을 숨기다
도적떼의 습격을 당했고 용병부대는 전멸. 나는 정신없이 숲으로 도망쳐 나왔고
처음보는 엘프녀에 의해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아. 마침 그 엘프녀가 내 상태를 보러 오는 것 같다.
"오니쨩 하야쿠 오키나이또 지코쿠시쨔우요옷!!!"
***
이런... 도입부는 피해주셧으면하는마음에
판갤 개념글에서 긁어왔습니다...
이것외에 다른 도입부로는 날씨묘사나 캐릭터묘사가 있읍니다... 이둘도 딱히 글에 이점을 주진않을거 같습니다..
7번은 라노벨에서 자주쓰인다고합니다..(물론 한국어로 쓰인 번역체로..)
다들 건필하세오...
ㅋㅋㅋㅋㅋ어디에서 많이 본....
나도 조심해야 겠다..ㅋㅋㅠ
7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터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낯선 천장 겁나... 싫어.....후....
오빠 빨리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이라구웃!! 하아.... 아침부터 시끄러워. 이 녀석은 내 여동생이다... 알았어 알았다니까 슬슬 내 위에 타는건 그만둬....!
이런 전개가 진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거냐능.. 현실에서 남매사이는 원수지간이나 다름없거늘..ㅠㅠ
ㄴ나는 남맨데 원수지간은 아니야. 근데 확실히 7번 같은 전개는....ㄴㄴ지. 올라타긴 어딜 올라타. 죽빵 맞는다.
ㄴㅋㅋㅋㅋ나도 원수지간까진 아닌데...싸우면 진짜 개싸움함.. 소리지르고 발로차고 아주 난동을.. 친하게 지낼때도 있지만 올라타는거?? 상상도 못하짘ㅋㅋㅋㅋ
푸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번 모르는 천장이다부터 뿜었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 예시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