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다 날려먹어서 감평이좀 짧아진 느낌이 아...ㅠㅠ

그리고 쓰다보니 좋았던점보단 아쉬운점을 많이쓴경향이 있네요...감평해야지 하고 읽고 쓰다보니 이렇게 된거같은 아쉬운점이 더많았다는것은 아닙니다!


주제를 너무 모호하게 한거같아 미얀합니다. 

부자간의 사랑이든 남매간의 사랑이든 단순히 귀여운여자아이에대한 사랑이든 큰 상관은 없었던 대회였기에 어쩌면 그냥 로리물 대회라고이라고 썻어도 되는것인데 키잡물이라고 대회명을 지어버려서...


그리고 글자수도 첨에좀 모호하게 기재해서 햇갈리신분에게 죄송하다는... 


감평순서는 글올라온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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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양을 하고 있어도 사랑은 사랑 아무튼 사랑 - 스다듬기


남주의 성욕에 대한 욕망이 좀 웃겼네요 도입부 부분은 개그스러우면서 재미있었습니다.

주변 상황 설명은 되어있는데 네리스의 첫 등장에서 케릭터는 로리 + 과거의 엄청난 전적이 있는 케릭터인데인데 

외모나 외모에서 풍기는 느낌의 설명이 없어서 대사 하나하나 지날때 마다 상상하는 모습이

계속 바뀌어가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도 여기에 진짜 야한 장면들이 들어가면 19금 노벨로써 꼴릿하긴할듯? 하네요.


나의 작은 제자 - 라작

가볍게 읽기는 좋았습니다만 좋아하는 선생님 앞에서 어린아이인 만큼 

감정이 들어나 버리는 식의 너무 부끄러워서 말을 더듬는 다던가 

츤데레로 츤츤 거린다던가 등의 케릭터 였으면 더좋았을거같네요.



네가 내게 남겨둔 것 - 누구보다...~


작성자분 말대로 어디선가 본듯하지만

연재하면 재미있을거같다. 라는 느낌의 작품이였습니다.

초반진행이 상당히 인상을 주어서 떡밥처럼 쓸수있는것도 많고

시온의 귀여운 행동이 웃음짓게 만들군요.

시온의 성장이나 주인공과 마왕과 에레크 사이의 떡밥이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거같습니다.



하얀 것을 기르는 방법 - 야채강간점


부모를 잃은 용의 아이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용모나 정황상 자유롭지못한 상황

보는 입장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케릭터 였습니다. 그런만큼 더 지켜주고싶고 한거 아니겠습니까?

다만 용족이라 자유롭게 나가지못하는 상황이나 아니면 

마을에서 자신만 용족인 상황의 시이의 고민을 깊게 서술했다면 더좋았을거같습니다.



인외의 사랑에 보답하는 방법 - 군필 초딩


처음에는 나호랑 같은거 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깜짝놀란 ㅎㅎ 

주인공이 계속해서 시골에 가게되는데 이상황에서 어떻게 진실을 알아가는지 

그 진실을 알았을 때의 충격?이나 느낌같은게 없어서 

마치 갑툭튀처럼 공포물스럽게 된거같습니다.

좀더 자세하게 내용이 서술되었으면 하네요.



여우 소녀와 칠흙의 용벙 - 아라아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피의 드류에 대한 사랑이 잘 표현된거 같습니다.

주변에서 너무 놀리는거 아닌가 싶기도하지만..ㅋㅋ

다만 전사랑의 원수라 하더라도 사전준비까지 한 주인공이 허무하게 용에게 당한것같은느낌이 드네요.

날개를 뚫고 눈을 찌렀더라도 조금더 분투하는 모습이였으면하고 생각이 듭니다.



스트로베리의 노래 - qwerty


소재가 정말 신선하네요.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여운도 있었구요.

새로운 가치관과 세상의 시각의 변화가 무섭게 느껴지네요.

주인공의 스트로베리에 대한 사랑의 마음과 지키고싶다는 마음을 좀더 초반부터 조금씩 표현했으면

끝장면이 더 감동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전생에 용사였던 내가...~ - 한자


세아 굉장히 귀엽내요 ㅎㅎ 저도 이런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물인데 상황전개가 자연스러운게 좋았습니다만 사건없이 평범하게 쭉 이어지는게

지루하다 라도 생각 할 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아이가 프라모델을 부셨다던가 접시를 깨버렸다던가 하는 사건이 있었으면 하네요.



산군의 레시피-ㅇㅇ


산군에게 식사를 대접하면서 일어나는 상황에대한 이야기 인데요.

주인공이 산군을 무척 귀여워 한다는 것은 알겠지만 산군의 행동이나 대사 외모등의 서술이 부족해서

귀여운 산군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독자입장에서 공감이좀 안되는 느낌이였습니다.



마녀의 아이 - ㅇㅁㅇ


마녀의 아이 파이와 마술사 알버트에 대한 이야기군요.

마녀의 아이지만 다른세계로 전이되버린 아이가 평범하게 자라는 이야기인데 

아이는 평범히 자라는거같고 마술사는 아이를 관찰하여 이전세계로 다시 돌아가려는 생각을 했는데 

7년동안 평범하게 자라준 아이에게 부성애가 생겨 갈등하는 마음이나 혹은 마녀의 아이인만큼 필사적으로 

아이를 관찰 분석해서 돌아가겠다는 각오같은 속마음이 서술되었으면 좀더 좋았을거같습니다.



식전기도는 고해성사로 - 기나가던 윾동


소녀와 야수의 이야기군요 야수의 입장이 현실에 비춰봤을때 

자신의 욕망같은 것들과 진정으로 해야할일 사이에서 갈등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공감됐습니다.

초반부분에 소녀를 물어뜯을수 밖에 없던 이유를 좀더 설명했으면 좋았을거같네요.

초반을 읽고 이해가안되서 약간 햇갈리는 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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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1등 스트로베리의 노래 - qwerty

2등 여우 소녀와 칠흙의 용벙 - 아라아실

3등 네가 내게 남겨둔 것 - 누구보다...~


3등자리를 많이 고민했는데 연재작은 아니지만 앞으로 막기대되고 상상되고 하는게 재미있게 본거같아 이렇게 결정하게되었습니다.


수상하신분들 갤로그 방명록 비밀글에 메일또는 카톡아디 또는 전번 또는 계좌번호 등 남겨주시면 연락해서상금 드립니다~


참가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