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8d219e3db3b&no=24b0d769e1d32ca73cef80fa11d028311d91f76561c72d2bb692991be83058bc43d2c5ba161a3a8e7d3a220c897be21b2ac1bfcf4526cff7215b696003fa75a7cc1099b2e97aa4c4fd2d7bd5c5854681afc4


타이밍도, 주제도 별로인거같지만, 저는 라갤럼들의 돋보이는 라노벨이 보고싶습니다.

이번 대회는 라이트노벨 서클단편 대회입니다.

라노벨엔 여러 동아리, 혹은 서클이 등장했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서클이여럿 있습니다.

하루히의 SOS단.
빙과의 고전부.
손잡잤의 창조경제...창조과학부
도시락전쟁의 HP 동호회
나친적의 이웃사촌부
역내청의 봉사부 등

학원물에는 높은 확률로 특징적인 동아리가 있었습니다.
동아리는 같은 관심사가있는 학생들을 모으기 위해서 가장 좋은 수단이니까요.

더 나아가 저는 굳이 학생이 아니더라도 스터디나, 밴드나, 아니면 단체등을 묘사한 라노벨을 보고싶습니다.

판타지여도 좋습니다. 상업길드? 환영입니다. 마술학교? 죽이죠.

단순히 축구부, 영화감상부같이 있을법한 동아리부터 니우오노미야 살인집단, 제로자키 살인귀, 극동마술낮잠결사의 여름 처럼 현실에 없을법한 단체 까지.

여러분의 톡톡튀는 발상으로 특이한, 혹은 진부하더라도 특이한 활동을 하는 동아리, 혹은 단체, 서클 등을 자유롭게 써주셨으면 합니다. 그 단체의 목적에맞는 활동을 하는 라노벨을 써주시면됩니다.

분량은 4000자 이상이면 좋습니다. 책한권 분량도 오케이.
감평은 성심성의껏 해드립니다. 본인은 리뷰할때 a4용지 한장으론 절대 끝내지 않아요.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좋은 점, 나쁜점, 등 다 써보겠습니다.
상품으로는 본인이 가난한지라 5000원, 혹은 집에 남는 라노벨 정도가 될듯합니다. 혹시 원하시는분은 제가 8월말 에 일본에가는데 원서를 주문하셔도됩니다.
기간은 8월 15일 광복절 전 (14일 23:59분)으로 하겠습니다.

제한사항으로는 너무 고어. 혹은 19금쪽은 자제해주세요.

여러분의 창의력과 추억, 그리고 진심을 담은 재밌는 서클들. 기대해보겠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