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의 결여
철학의 부재
순수문학이건 장르문학이건 마찬가지임
무엇보다 상상력이 중요한 요소가 되는 판타지 쓴다는 놈들은 죄다 어디서 베껴온 소재에 설정에 양산형 쓰레기나 생산해내고
인간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와 철학적 탐구가 중요시되는 순문학 한다는 놈들은 문장같은데나 신경쓰고 개똥철학 줄줄 읊어대고 에혀
철학의 부재
순수문학이건 장르문학이건 마찬가지임
무엇보다 상상력이 중요한 요소가 되는 판타지 쓴다는 놈들은 죄다 어디서 베껴온 소재에 설정에 양산형 쓰레기나 생산해내고
인간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와 철학적 탐구가 중요시되는 순문학 한다는 놈들은 문장같은데나 신경쓰고 개똥철학 줄줄 읊어대고 에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누구껄 봤길래 그래?
통신사 아이피에 많은 걸 바라지는 않겠읍니다
일반화의 오류? 판타지 쓴다는 놈들 중에 방대한 세계관을 짜내기 위해 폭넓은 조사를 하고 자기나름의 가치관을 투영한 놈들은 얼마나 됨? 아마 저작권에 걸리는 용어는 뭐고 안걸리는 용어는 뭔지도 모르고 비슷한 양산형 판무소설 보면서 대충 가져오기나 했겠지 그런것도 작가라고 쓰레기들
하긴 판타지 1세대라는 놈들이 다 표절쟁인데 말해 뭐해 순문학은 지들끼리 표절하고 외국문학 표절하고~ 이 나라에 진정한 작가가 얼마나 되는지 의문
제발 스스로를 작가라고 부르지 말라 부끄러운줄 알면
표절쟁이들끼리 우아한척 고고한척 다하더니 ㅎㅎ 이 나라 소설계는 정말이지 뿌리끝까지 썩었다 문학이 썩은 나라에 미래가 있을까?
우리나라 작가들의 모든 책을 당신이 읽었다면 모를까, 이건 좀...
내가 이 글을 쓴 이유는 하나이다. 너희는 쓰레기를 만든 선배, 동료들의 전철을 밟지 말라는 거다. 문학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보길 바란다.
적어도 스스로를 작가라고 칭할 거라면 말이지.
ㄴ그런 얘길 할 거면 그렇게 말해야지 일반화 식으로 뭉뚱그려 말하면 어떡하냐...
누군가를 겨냥해서 쓴 글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