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관 없이 독자가 보고싶어하는
말초신경이나 자극하는 양산형 대리만족글 쓰는게
창녀 남창과 뭐가 다른가 싶다
그렇다고 순문학처럼 쓰라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작가라면 독자요구에 개같이 휘둘릴 이윤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