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관 없이 독자가 보고싶어하는말초신경이나 자극하는 양산형 대리만족글 쓰는게창녀 남창과 뭐가 다른가 싶다그렇다고 순문학처럼 쓰라는건 아니지만적어도 작가라면 독자요구에 개같이 휘둘릴 이윤 없다
대중에 부합하는 글쓰기는 대중소설이겠지.
하고 싶은 말이 뭔지는 알겠는데 표현이 거칠어서 공감이 안 되는군. 의미도 붕 떠있고. 그럼 어떤 글을 쓸까? 부디 당신의 고견을 들려주시오.
내 주관하고 독자의 니즈하고 짬뽕시킨 게 장르 소설 아닌가...? 그리고 아무리 독자에게 맞춘다 해도 작가 스타일이 있는데 주관이 안 들어갈 수가 없다고 봄...나는.
요구해 주는 독자나 있냐? 그냥 외면이지
이런 문제제기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됨. 한국 순문학계가 이런 태도 고집하다가 다같이 망해버렸음. 상업적 작가적 이라는 두 가지 명제를 귀찮다고 독립시켜버리는 건, 작가와 독자의 관계를 외면하는 것과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