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샤진 아이 vs 쿠구이 마치 (야샤진 승)
여왕전
야샤진vs소라 긴코
1국 : 바둑 혼인보 그 여자가 둘 대국한다고 장기판 만들어줬는데 7촌이 아니라 8촌짜리 장기판을 만들어 줌.
몸이 작은 야샤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요소인데 야샤진이 약한 모습 모이기 싫어서 고집 부려서 걍 한다고 우기다가
대국할 때 장기말이 옷 소매에 끌려서 장기말판에 떨어짐. 근데 야샤진은 그걸 모르고 그 말을 가짐말로 써버려서 반칙패. 소라 승
2국 : 각교환계 장기가 연구로 진전되는 바람에 야이치의 한 수 버리기 각교환이 써먹기 힘들어짐. 그래서 야샤진은 자기 아버지의 기보를 보면서
연구. 하지만 통하지 않고 처참하게 참패.
제위 리그
용왕 vs 옥장 ( 둘 다 제위 리그 4연승 중이며 여기서 이긴 사람이 홍팀 우승자와 겨루고 거기서 이긴 사람이 제위와 붙는 상황)
제위에게 3연패 하고 궁지에 몰린 오이시 옥장은 몰이비차를 버리고 소프트 연구에만 몰두함.
하지만 야이치는 궁지에 몰린 야샤진과 오이시 옥장에게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 몰이비차로 옥장에게 도전함.
야이치가 쓴 전법은 4二은 형태 각교환 맞비차.
보통은 시작할 때 비차가 중간 지점에서 멈추지만 야이치는 더 쭉 나아가 모든 사람을 경악캐 함.
하지만 사람들은 금세 야이치가 불리해졌다고 판단.
모두가 그렇게 판단한 가운데 오이시 옥장이 가장 먼저 야이치의 노림수를 눈치채고 놀람.
"어이 야이치 뭘 할 생각이냐!!!"
휘젓기를 휘저어버림.
결과는 야이치의 승.
대국이 끝나고 야이치는 오이시에게 소프트는 수읽기가 얕기 때문에 몰이비차를 둘 수 없는 거라 평가치가 낮을 수밖에 없다고 함.
하지만 자기처럼 독특한 형태의 몰이비차를 연구하다 보면 평가치는 점점 올라가고 앉은비차 보다 높아지는 경우도 있다고 함.
그러면서 오이시에게 당신과 그 너머에 뭐가 있느지 보고 싶었다고. 자기 장기는 어땠냐고 물어봄.
오이시는 야이치의 말에서 뭔가 깨달은 듯 다시 몰이비차를 두겠다고 함.
몰이비차를 버리고 자기가 믿던 세계를 버리고 타이틀을 지켜봐야 그건 쓰레기라고...
그리고 이때 야샤진도 그 장기를 스마트폰 중계로 보고 있었음 ( 이때 중계 기자가 히나츠루 아이)
히나츠루 아이는 야이치에게 질문
오늘의 승리를 누구에게 전하고 싶습니까!?
야이치 曰: '오늘은 너만을 위해 장기를 뒀어'라고 말해준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그 사람만을 위해 장기를 뒀습니다 라는 말을 하며 야샤진 아이의 마음을 함락시킴.
여왕전
3국: 소라 긴코에게는 통하지 않을 거라고 예상하고 쓰지 않았던 각두보를 뽑아 든 야샤진.
소라 긴코는 그걸 예상하고 대책도 세워뒀는지 지구전으로 끌고 가려고 함.
하지만 야샤진은 그렇게 나올 걸 알고 야이치가 알려준 새로운 전법을 씀.
야샤진 : 이거 좋지? 그 사람이 준 거야. 하면서 소라 긴코를 도발.
후에 점심 시간이 되고, 시간이 됐음에도 야샤진은 나타나지 않음. 야이치가 당황하는데 시간 아슬아슬하게 야샤진이 나타남.
그러나 평소 입던 검은 옷을 벗어버리고 흰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남.
기세를 타고 야샤진이 소라 긴코를 몰아 붙임. 지금까지 한 번도 진 적도, 천일수로 비긴 적도 없던 소라 긴코에게
처음으로 천일수로 유도를 성공한 야샤진 아이.
사람들 놀람. 소라 긴코에게 처음으로 비긴 여류기사가 나타났다면서
후에 선 후수 바꿔서 다시 둠.
모든 사람들이 야샤진 아이가 우세하다고 판단.
대기실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소라 긴코의 패배를 바라며 즐거워 함.
그 모습을 본 케이카는 헛구역질을 하며 고통스러워 함. " 이 녀석들은 사람이 아니야..." ㅂㄷㅂㄷ
소라 긴코는 대국 중에 1분 정도 나갔다 오더니 눈알 색깔이 푸르게 변함.
야샤진 아이에게 되갚아주기라도 하듯, "오렴, 춤춰줄 게." 라고 말하며 천일수를 유도.
하지만 야샤진은 자기는 도전자 이기에 그걸 받을 수 없다며 거절.
결국 소라 긴코가 이기지만 야샤진은 대국 마지막에 자기가 사랑하고 있으며 자기에게 항상 용기를 준 사람이 야이치였다는 걸 깨달음.
야샤진 아이는 야이치 덕분에 자기를 속박하던 과거에서 벗어나고 마음을 엶.
소라 긴코는 타이틀도 지키고 영세 여왕 칭호도 획득했지만, 필사적이 됐던 자기 자신에게 한심하다며
"압도적인 힘이 필요해" "내가 되고 싶은 건 인어공주가 아니야" " 인어 공주가 왕자와 이어지기 위해 목소리를 버렸다면 난 다른 모든 것도 버리겠어" " 내가 되고 싶은 건 프로기사야"
라고 말하며 야샤진 아이와는 상반되게 점점 흑화해가는 모습을 보임.
후에 옥장전 얘기도 나오는데 결국 옥장은 제위에게 지고 타이틀을 잃었다고 함.
또 소라 긴코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고 함.
발행되지도 않는 10권 요약하지 말고 9권이라고 제목 수정해
니가 10권 얘기 해서 헷갈렸잖아
알짜배기만 쏙쏙 뽑았네
일판을 이렇게 읽을수가 있는건가? 라붕이들 독해력 ㄷㄷ해 - dc App
이런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