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노벨 제목 다시짓기 대회 개최합니다.
지금까지 봤던 라노벨 중에 이 작품은 정말 명작인데 제목이 망쳤다, 하는 작품이 몇개정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라갤에선 대표적으로 종말에 뭐하세요 시리즈가 있죠.
이런 작품들의 원제목과 수정된 제목, 제목을 고친 이유를 적어서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상품은 문화상품권 5000원.
고정닉은 갤로그에 코드를 드리며 비고정닉은 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당선되고 남겨도 됨)
참가제한은 1인당 3개로 하겠습니다. 너무 많으면 곤란하므로.
기간은 짧게 8월 31일 24시까지. 즉 9월 1일로 넘어가면 마감합니다.
그리고 트롤링은 안됩니다. 좋은 제목 짓는 방법을 공유하자는 취지의 대회이므로.
무난하게 괜찮네
이건 재밌
'카사네(累)'는 얼굴을 덧씌운다는 의미도 내포된 듯해서 나는 괜찮은데
이 세상은 이미 내가 구해 부와 권력을 손에 넣었고 여기사나 여마왕과 성에서 즐겁게 살고 있으니 나 이외의 용사는 이제 더 이상 이세계로 오지 마시기 바랍니다' / 개병신양산라노벨_01 로 바꿔야함
「ROOM NO.1301」 → 「ROOM. NO.6918」
육화의 용사→주인공이 가짜용사
명작이라 부를만한 작품중에 제목이 문제였던 작품은 없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ㅡ내 이세계파티는 어딘가 어긋나있다 이멋세 ㅅㅂ 제목이랑 뭔연관인지 모르겠누 종말에 뭐하세요 구해주실수있나요?ㅡ푸른소녀의 붉은전쟁 긴제목 좆같누 나를 좋아하는건 너뿐이냐?!ㅡ하림은 착각일뿐이었습니다 - dc App
1.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ㅡ내 이세계파티는 어딘가 어긋나있다 이멋세 ㅅㅂ 제목이랑 뭔연관인지 모르겠누 2.종말에 뭐하세요 구해주실수있나요?ㅡ청색의 소녀의 붉은여명 긴제목 좆같누 3.나를 좋아하는건 너뿐이냐?!ㅡ하렘은 저의 착각일뿐이었습니다 얘는 그냥 ㅂㅅ
역내청> 청춘을 부수는 아웃사이더즈 네. 제목이 워낙 이상해서 jtbc 에서 까인 그 소설입니다. 물론 1권 마지막에 제목을 남겨서 여운을 남겼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제목이 마음에 안들었음. 문장형 제목이 싫었음.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럽코이면서 일반적인 사회구조에 염증을 느끼고 부수는 것임. 그리고 이런 내용에 봉사부원의 특이함이 일조하고 있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_fic&no=65976
결과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