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의미없는 BGM :: 규현 - 다시 만나는 날 (Goodbye for now)
'라이트노벨 음악 대회', 줄여서 [라음대]를 개최합니다.
대부분의 가사가 있는 음악들은 각자 독자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사 그 자체가 한 편의 훌륭한 이야기인 경우도 있고, 가사에 담긴 메세지도 어떻게 보면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죠.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 겁니다. '이 노래는 소설로 만들어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을요.
이번 [라음대]는 그런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분명한 주제의 가사가 있는 음악' 중 하나를 골라 (외국 곡도 가능)
그것에 살을 붙이든, 자신만의 이야기를 지어내든 라이트노벨의 형식으로 자유롭게 써 주시면 됩니다.
(단, 특정한 스토리의 가사가 없는 음악의 경우 해당 음악의 가사(2~3구절 이상)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주시거나
해당 음악이 중요한 계기(주인공이나 히로인이 생각을 전환하게 만든다던지)를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순애보인 음악의 주인공을 글에서는 얀데레로 만든다거나, 남자인 음악의 주인공을 글에서는 여자로 만드는 등
가사의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여러 방향으로의 재창조도 허용합니다.
[상금]
1등 : 15,000 원
2등 : 10,000 원
3등 : 5,000 원
(현금이 기본이나 수상자가 문화상품권을 원할 시 문화상품권 가능)
[응모 방법 및 주의사항]
1. 제목에 [라음대] 를 붙일 것.
2. 게시글의 맨 위에 해당 음악의 유튜브 동영상과 가사 첨부. (외국 곡인 경우 한국어 번역본 포함)
3. 공백 제외 4000자 이상일 것.
4. 기한은 2018년 9월 30일 자정까지.
5. 완결성을 띠지 않아도 되지만, 글의 마무리는 확실히 할 것.
많이 참여해 주세여
기타 문의사항은 댓글로 ㄱㄱ
대회추 ㅋㅋ 언젠가 한 번 나왔으면 하는 주제였는데 ㅋㅋ
신박한 소재네
S3RL의 All That I Need가 생각난다
재밌겠는데
가끔 보컬로이드 곡이 라노벨화 되는것처럼 생각하면 되는건가?
와 상금 개쎄네 렐트리보다 많이주누
4천자면 어느정도지
옛날에 써봤던것처럼쓰면되나 - dc App
흥미로운 소재다
중복참여랑 유동도 가능하냐
ㄴ중복참여는 가능, 유동은 되도록이면 귀찮더라도 최소 반고닉으로 참고해줬으면 좋겠음.
보리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