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여 확인 안해보고 그러려니 했는데, 찾아보니 일일연재로 투데이 베스트에 오르는 작품이 없진 않네요.
무료 연재때 연참해서 독자를 끌어모은 케이스도 있고.
이건 그렇다치고, 며칠전부터 판갤이랑 웹소갤에서 제 닉네임 꾸준하게 언급하며 질문하시는 분이 계시던데(118.91) 의도가 뭔지 궁금합니다.
답변 받고 삭제하는 것도 좋고, 한 두번이면 넘어가겠는데 의중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웹소갤에선 닉네임 언급을 안 하는게 좋겠다고 말씀드렸던 거 같기도하고.
아랫글보니 님 짱팬이신거같네여
^^ ← 인터넷에서 이 이모티콘 쓰면서 호의적이었던 사람은 맹세코 단 한 명도 못본 거 같은데..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당
님 팬이거나 부러워서 어그로 끌려는 것 중 하나겠죠 뭐 후자면 그냥 무시하세요
잘 모르면서 아는 척 댓글 담? 그러다가 뽀록 난거면 조심해야지.
먼 소리여. 아이피가 다른뎀
연재하고 있는 작가에게 들은 이야기니 아는 척 한게 아니라 아는 만큼 댓글을 단거겠지요. 결과적으로 오류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유동 아이피야 언제든지 프록시 돌릴 수 있는거니까. 지금 댓글 단 사람중에도 있을지 모르는거고.
나 다중이 아닌데. 전부터 보면 위래는 우기는게 거슬림. 여기 기성작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줏어들은거 정도로아는척하는거 좀 보기 안좋다.너는 들은거지만 남들은 겪은거야.
누군진 몰라도 님은 아닌 거 같은데.. 뭐 별개로 듣든 겪든 제가 틀린 말을 하는 것도 아닌데 상관없지 않을까요? 저는 적어도 제 말을 제 닉네임이 책임을 지고 있으니까요.
판갤이야 조금만 주워들은 지식 떠들어 줘도 갤러들이 우와 해줄지 몰라도 여기서 어설프게 그러면 선무당이 사람잡네 라는 생각?
판갤러들도 아무도 우와 안 해주거든..
이름만 걸고있으면 아무 말이나 해도 되는게 아니야. 눈살찌푸려지니 좀 자제하길. 여기 웹소설 갤러리지 문창과 빠끔이가 와서 알지도 못하는 부분에 대해 가르치려 들 곳이 아냐.
위래가 틀린 말을 했다면 그것만 가지고 뭐라하면 될 거 같은데. 별 이상한 텃새들이 보이네.
위래는 좋은글도 많이 쓰지만 아집이 있어 보인다 예술계통에 종사하는 이가 흔히가지는 곤조. 나는 틀릴리없다. 혹은 나는 조금 틀릴수 있지만 대수롭지 않은일이니 무시해라. 의 태도에서 소통의 어려움이 있다
아까 단 댓글은 전혀 문제될 여지가 없었는데도 여론이 이런거보면 니가 평소 전투적인 말투로 민심을 엄청 잃었나보다 닉언급하지 말라니까 소설언급글써서 멕이는 유동보고 빵터짐ㅋㅋㅋㅋ 반감 갖고있는 갤러가 엄청난듯ㅋㅋㅋ 좀 평화롭게 갤질하소서..
마찬가지로 익명이라고해서 아무 말이나 해도 되는 게 아님. 시비를 트고 싶다면 적어도 닉이라도 박고 와야지. 익명에 숨어서 자기 할말만 하고 내빼면서 하는 지적질을 왜 제가 주의 깊게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의견이 많아서? 기성 작가이기 때문에? 아니면 제가 닉네임을 박았기 때문에? 모두 타당해보이지는 않네요.
디스/ 그말은 너도 과한듯 판갤 출신이라 커버치는건 이해하는데 너도 필명걸고 디씨할거면 적당히 해라 니들이 뭐냐 버릇없게 여기 너보다 아랫사람만 있냐
아이피가 같은 사람이 많네 쩝
디씨를 나이 따져가며 하나요? ㅋㅋㅋㅋ 그럴거면 찻집으로 가시길. 어그로 작작 끄세요.
나이를 따지냐? 예의를 따지지?
디스가 평소 고딩들많은 판갤서 서른 넘었다 아재소리듣고 저러는가 해서 말하는거다
여론이나 제가 알바가 아닙니다. 여러분 민심 챙겨드릴려고 제가 갤질하는게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전혀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하고 다닌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시덥잖은 자존심이 소통을 어렵게 만든다는 말은 동의합니다만 말그대로 이름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진지하게 들을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그 예의라는걸 중요시하시는 분이 어찌 디씨에 계시는지.
응?? 뭐지 이 분위기는??? 난 위래 답변 친절하고 좋은데?
디씨에서 아랫사람이며 예의를 따지다니... 웃고갑니다^^
명예가 생기는게 아니라 친목이 생기겠지 강한이씨
저는 익명성이 책임없는 말을 내뱉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모두에게 들을 가치가 없다, 저 사람에겐 신용이 없다고 판단되면 제가 이 닉네임으로 떠드는 말은 아무도 주의깊게 듣지 않겠죠. 제가 무슨 대단한 사과문을 올리고 벌금을 내고 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제 말에 대해 그런식으로 책임을 진다고 생각합니다. 글도 이 닉네임으로 쓰고요. 사람들은 가치없다고 판단하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될겁니다. 여러분이 걱정하지 않더라도요. 여러분은 익명으로 남겠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하지만 남을 지적하려면 적어도 같은 조건은 되야겠죠. 무책임하게 조언이랍시고 쏘아붙이는 게 아니라.
위에 논란 다 떠나서, 일단 여기에 질문글 올려서 답변해주면 삭제하는 애들 개 많아. 그건 노답. 나도 그래서 언젠가부터인가 답글안달고 눈팅만 한지 좀 되었음... 유동으로 답변 달은 나도 이래 짜증나는데, 위래가 짜증내는 심정도 이해는 가는데. 그 많은 유동, 고닉들 사이에 자기만 콕 찝어서 이거저거 물어보고 글 다 삭제하면 졸 짜증날거같은건 인정해야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짜증낼 수 있는 부분같다.
엥? 이게 또 무슨일.... 누구 저격 당한거야? 일하고 오니 이런일이...
원래 질문글은 딱히 누구 지정한 글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1일 1 유료연재 문의글. 근데 댓글 달면서 이거 틀렸다는 내용 나오고 질문글 삭제된거 아님? 이후 글에서 닉 언급되고 틀린답변 달아 줬다는 늬앙스 나오고(나중에 삭제) 지금 이 글 까지 나오고.
익명이 장점인 디씨에서 필명을 걸 필욘 없지. 위래 너의 말대로 너의 행동에 책임지면 된다. 좋은글 많이 써줘서 도움되는 부분이 너의 장점이라면 이 댓글에서 보이는 아집은 사람들이 널 싫어하는 이유가 될듯
어 뭔가... 위래 원래 안티있었냐? 이 분위긴 좀 이상한데? 웹갤에서 이렇게 욕먹을만큼 존재감을 보인건 아닌것 같은데....??
난 일부 고정닉들 친목 보다는 '일부' 유동닉들 꼰대질이 더 염려스럽다.
싫어하는 것보다야 좋아하는 편이 좋겠지만, 디씨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다도회에서 차 마실 사이도 아니고, 저의 어떤 부분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싫어하겠다'고 하는 건 역시 어쩌잔건지 모르겠군요. 보통 디씨에선 기분은 나쁜데 딱히 설명이 안되는 사람을 보면 그냥 욕을 합니다. '익명이 장점'이기 때문이죠. 그럼 저도 부당하게 욕설을 들었다고 편하게 생각할 거 같네요. 제가 가진게 아집이라면 남을 비방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겠죠.
위래가 딱히 친목하는 것도 아니고 대작가처럼 거만하게 굴며 아는 척 한것도 아닌데 지금 분위기 뭔가 과함
장소가 어디든지 간에 '같은 작가집단' '선후배 동료'들이 있는 곳 이라면 항상 신경을 써야 겠지요. 기존작가님들 중 상당수가유동쓰는 이유가 아마도 다른 작가님들이 내 글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 장소는 직업활동의 연장선이 되니까요.
습작하는 분들과 기존 작가님들이 같이 있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게시판이라 다소의 트러블도 생긴것 같습니다. 저도 웹소설갤 덕분에 디시를 사실상 처음 접했고요.
트러블이라기엔 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는 상황입니다만. 그리고 책임의 문제가 아니라도 적어도 꼰대질을 하기위해서+프록시 써가며 여론 호도하는 게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시비 털고 싶으면 닉 박고 오는게 맞죠. 저도 소설쓰는 사람입니다.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무도 인증하시는 분이 없으니 저는 그냥 제 마음대로 생각하겠습니다. 다음부턴 디씨의 장점을 살려 익명으로 막말을 하더라도 주의를 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판갤 가보니 상황을 좀 알겠다. 목마한테도 말했지만 작가로 오래 잘 지내려면 주변정리는 하는게 좋아. 갤에서 편하게 말하고 행동하던게 보이지 않은 적을 만들고 언젠간 발목 잡을수 있어
작가들의 모임 게시판(소수의. 정보교류)에서는 글 문장 하나 게시글 하나를 작성시에도 혹시 내 글이 건방지게 보이진 않을 까? 이 글이 혹시 다른 작가님들이 보기에 문제되지 않을까를 여러번 생각하고 글을 쓰는데.
이곳에 대충 유동으로 글을 남기는 몇몇분들의 글을 보면 비록 유동이지만 글의 내용을 보면 경력이 보이기에 결국 핵심은 사람(같은 작가집단)이기에 그걸 느낀 분들은 그점을 고려하게 되고 그런면에서 다소의 오해들이 생긴것 같네요.
제 발목을 잡기 위해선 적어도 제 눈에 보여야할겁니다. 유령과 씨름할 수는 없죠.
앞뒤사정은 잘 모르니 지나친 훈수라 생각하면 양해해줘!
저는 글을 보고 그 사람의 경력을 유추하는 능력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선배랍시고 꼰대짓하는 작가를 선배 삼을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꼰대라는게 자기 경험만 밑고 아집과 독선에 가득찬 사람을 일컫는다면 난 위래가 더 꼰대같아보이네. 그가 나이까지 더 먹으면 얼마나 더 꼰대가 될지 두렵기까지 하다 거울좀 봐라
경험만 믿고 떠드는건 절 탓하는 다른 유동닉들처럼 보이네요. 근거와 논리는 없고 남탓하고 욕하기 바쁜게 바로 꼰대 아닙니까?
너야 이름 까봤자 잃을거 없지만 지금 여기서 충고하는 사람들 중엔 경력 있는 작가들도 많아. 그런데 왜 인증을 못하냐는둥.. 그게 켕겨서, 떳떳하지 못해서라고 계속 주장하는데서 너의 소견 좁음이 보인다.
솔직히 이정도로 소통 안되고 귀막고 지 할말만 하는 캐릭터는 정말 오랜만에 본다.
그 경력이 걸리면 못할말을, 자기 의견이랍시고, 조언이라고, 새겨들으라고 남에게 말을 합니까? 책임지지도 못할말을? 소통을 하지 않는건 다른 유동닉이죠. 저는 계속 요구하고 제 의견을 말하고 있습니다. 절 지적하는 사람들은 지적만하고 끝이였죠.
자기 의견이 자신없거나 막말을 하는게 부끄러워서 익명인게 아님. 그러면 여기 기성작가들은 왜 좋은말 해주면서 자기 이름 안밝히겠나? 생각을 좀 해라.
좆까는 새끼? 말 가려해라.
아 예. 좆 많이 까세요. 입에 걸레를 물고 옹호한답시고는.. 둘이 예쁜사랑 해라 ㅋ 진짜 살다보니 별소릴 다 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