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평가글 보고 존나 어의없어서 한마디 적고 감. 


애초에 장르소설이나 라노벨들은 장르자체가 대리만족이고 시간 때우기용임.


그런 장르이다 보니, 독자는 기승전결의 진행과정보다 결과에 더 관심이 많음.


그래서 과정보다는 얼마나 강한지, 얼마나 대단한지를, 또한 그걸 얼마나 더 잘 표현하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글을 읽는 애들이 대부분임.


대리만족이다 보니, 기존에 있던 기승전결, 시놉스, 클리세 다 필요가 없음. 


단지 얼마나 논리적으로 재미있게 설명하냐의 문제임.


근데 나무위키 글을 읽어보면 기존에 있던 클리셰에 중점을 두고 발언 함.


 작가의 후기에 따르면 '어차피 마지막에는 이기니까 배틀 따위는 필요없지 않나?'라고 하면서 '즉사'라는 능력을 통해 과감히 배틀을 스킵해버렸다는 것. 이렇게 해서 안정적인 전개로 불안감 없이 읽게 하겠다는 것이 작가의 의도이다. 그러나 작가의 의도가 어떻든 독자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느끼지 못한다면 다 의미 없는 짓이다.


이렇게 적었는데 어떤놈이 적었는지 모르겠지만 완전 자신의 주관에 따른 평가임.


근데 지 주관이 곧 객관인 듯 이야기함.


저기에서 독자라는 이야기는 나 또한 포함된다는 소리인데 나는 긍정적으로 글을 읽었음.

 

또한 아마 사서 보는 놈들 대부분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을 것임.


그런데 지가 뭔데 이따구로 적어났는지 모르겠음.


공동체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마치 개인인 전체인양 이야기하고 지 주관이 곧 객관인듯 이야기 하는 우를 범하고 있음.


이런 글은 지 블로그에서나 써야 되는 글이지,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접하는 사이트에 올리는 글이 아님.


5권까지 나왔는데 불쏘시게? 그냥 지가 마음에 안든다고 이야기 하지 왜 이따구로 그럴싸하게 적었났는지 모르겠음.


주체만 바뀌었을 뿐, 예전 소설계에서 장르소설을 까던 짓을 고대로 하고 있음.


내가 보기에는 이 글 적은 새끼는 지가 배운 전개논리로 평가하고 있고, 그걸 진리라고 믿는 새끼임.


장르소설이나 라노벨을 그런 논리로 평가한다면 다 비판받아야 함.


이건 대리만족이라는 측면이 강함.


그래서 기존에 있던 방식으로 비판 하는게 아니라 그 전개되는 과정에서 논리력을 비판해야 독자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음.

 

참고로 장르소설중의 alla의 환생좌도 초반에 전투씬을 스킵한적이 있었음.


그런데 웃긴게 이때는 사람들이 존나 신선하다고 열광했었음.


본질적으로 같은 문제인데 사람들의 평가는 다르다는 이야기임. 


왜? 주관이니까.


주관적인 문제를 가지고 진리인양 이야기하는 게 존나 좆같아서 글을 적는 거임.


제발 이런 놈들은 설치지를 말았으면 좋겠음. 안보면 그만인데 사람한테 피해주고 강요를 함. 


어후 씹새끼!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