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그라토가 징징대는 이유 : 나는 잘났지만 환경이 안좋아서 내가 실패하는 것임
조아라, 문피아에서 블락당했다. : 나는 잘났지만 조아라, 문피아에서 블락당했기 때문에 내가 흥하지 못하는거
SF는 인기가 없다. : 나는 잘났지만 SF는 인기가 없기 때문에 내가 흥하지 못하는거
장편을 못쓰겠다. : 나는 잘났지만 독자들이 장편만 읽어서 내가 흥하지 못하는거
니그라토의 징징은 이런 뜻임
자기가 못난 건 아니라고 징징대는거
자기 잘났다고 징징대는 것임
니그라토 찡찡대는 걸 몇주째 보고 있는데, 꼭 그런것 같지만은 않음.
...빼박캔트....;;;; 뭐 요즘은 바뀌려고 하는 거 같긴 한데....
근데 본인이 회의에 젖은 글도 많이 쓰던뎅...에라 모르겠다
그래,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이 글을 왜 쓴거야? 밑에도 비슷한 글이 있던데.. 니그라토가 문제 일으켰어?
님들이 니그라토에 대해서 잘모르는듯. 얼마 전에도 흥한 적이 한번도 없으면서 잘난척 한다고 지적하니까 자기가 레전드 야설 엘러시아로 흥한적 있다고 바로 반박했음.
근데 엘러시아가 레전드인 이유는 텍본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이라고.. 텍본으로 야설묶음 150개 있는거 그런거..
근데 니그라토 장점이... 여기 와서 노골적으로 자기 비난하고 씹는 사람들 참 많았는데, 한번도 공격적으로 반박한 적이 없다는 점. 정말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라면 벌써 뒤집어져도 몇번은 뒤집어 졌을 걸. 어떤 독특한 철학을 가지고 있건간에, 그것에 대해 최선을 다해 진지하게 생각한다는 점에서 존중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됨. (같은 말 반복은 좀 자중해야 하겠지만 ㅎㅎ)
반박 안하는 이유는 여기서 쫓겨나기 싫어서임. 원래 강하게 반박하는 스타일이야. 많이 쫓겨나다보니까 반박을 안하게 된거
여기 니그라토가 이상한지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음.
휴.. 네가 말하는 면은 이미 충분히 알고 있어. 니그라토가 강하게 어필하잖아. 하지만 이 갤은 진정성을 가진 사람들은 포용해주는 보기드문 장점이 있더라구. 여기서 쫓겨나기 싫어서 사람들과 섞일 수 있도록 변화하고 있다면, 이유야 어떻든 발전의 표시니까 긍정적으로 평가받아도 된다고 생각해.
장땡이 같은 애도 있는데, 니그라토면 충분히 양반이지 뭐.
ㄴ그러니까. 장땡이 또 8시간이나 푹 자고 일어나서 놀고 있어...(먼산)
ㄴ동감. ㅋㅋ
ㄴㄴㄴ 동감요 ㅋㅋ
ㄴ애랑 비교하면 니그라토가 너무 불쌍하지 않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