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판갤러들이 더 아껴주는 것 같다는 말에 동의. 웹갤러들이 담담한건 관심이 적어서 그런 듯. 수많은 사연을 지닌 작가지망생들이 수없이 모여 고배와 좌절을 맛보는 곳이 이 바닥임. 끝까지 버티고 성공하든 울면서 떠나가든 그건 절대 남이 어떻게 해 줄 수 없는 문제라는 걸 알기 때문.
ㅇㅇ 솔직히 니그라토 같은 작가지망생들을 많이 봤음. 딱히 이상하거나 새롭지도 않음.
어떻게 보면 판갤러들이 더 아껴주는 것 같다는 말에 동의. 웹갤러들이 담담한건 관심이 적어서 그런 듯. 수많은 사연을 지닌 작가지망생들이 수없이 모여 고배와 좌절을 맛보는 곳이 이 바닥임. 끝까지 버티고 성공하든 울면서 떠나가든 그건 절대 남이 어떻게 해 줄 수 없는 문제라는 걸 알기 때문.
ㅇㅇ 솔직히 니그라토 같은 작가지망생들을 많이 봤음. 딱히 이상하거나 새롭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