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가 자기가 좋아하는 글 써서 먹고 살 수 있느냐고 물었지?


답은 당연히 아니다야. 


기본 작법서에도 당연히 나와있는 말들이고.


각 장르소설은 독자가 원하는 것이 정해져있다.


즉, 장르소설 독자에게 시나 문학을 팔 수는 없다는 거지. 


각 출판사(임프린트)는 출간 원하는 양식이 정해져있어.


가령 네웹소도 단문 위주의 가독성 12세 이하의 연령가를 요구하듯. 



글 쓰다 막히면 작법서 찾아봐라, 어지간한 고민은 다 성경처럼 해답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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