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가 자기가 좋아하는 글 써서 먹고 살 수 있느냐고 물었지?
답은 당연히 아니다야.
기본 작법서에도 당연히 나와있는 말들이고.
각 장르소설은 독자가 원하는 것이 정해져있다.
즉, 장르소설 독자에게 시나 문학을 팔 수는 없다는 거지.
각 출판사(임프린트)는 출간 원하는 양식이 정해져있어.
가령 네웹소도 단문 위주의 가독성 12세 이하의 연령가를 요구하듯.
글 쓰다 막히면 작법서 찾아봐라, 어지간한 고민은 다 성경처럼 해답이 나와있다.
아래 누가 자기가 좋아하는 글 써서 먹고 살 수 있느냐고 물었지?
답은 당연히 아니다야.
기본 작법서에도 당연히 나와있는 말들이고.
각 장르소설은 독자가 원하는 것이 정해져있다.
즉, 장르소설 독자에게 시나 문학을 팔 수는 없다는 거지.
각 출판사(임프린트)는 출간 원하는 양식이 정해져있어.
가령 네웹소도 단문 위주의 가독성 12세 이하의 연령가를 요구하듯.
글 쓰다 막히면 작법서 찾아봐라, 어지간한 고민은 다 성경처럼 해답이 나와있다.
졔목이?
이거 올슨 스콧 카드가 쓴 책 아닌가.
소설 쓰기의 모든 것 전 5권 중에서 3권 인물, 감정, 시점 편
흠 그렇군.
자기가 쓰고 싶은 글과 독자가 보고싶은 글 사이의 괴리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장르소설을 충분히 이해하고있는지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