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요 조사시 산 다고 했던 독자들 자취를 감춤.
(이점은 정식 출판도 마찬가지인데, 연재시 인기 있던 글이 종이책 출간해서 폭망하는 경우가 이 경우임.
즉, 무료로는 볼만 한데 내 돈 주고 갖기엔 애매한 퀄이라 이 소리지)
2. 제본(파본) 불량을 전부 작가가 떠 안아야함
3. 배송중 불량도 마찬가지. 택배기사가 굴렸는데 표지 구겨졌다고 반품 들어옴, 비일비재
4. 입금 받고 +배송 보내는 거 일이다.
5. 결정적으로 유료 작가들에게는 개인지 따위 내서 편집+인쇄소 들리고+ 입급+배송 하는 시간에
글 한편 더 쓰는 게 금전적으로 훠어어어얼씬 이득임.
1을 막으려면 선입금을 받아야 하는데 그러면 독촉이 더 심해지지 ㅋㅋㅋㅋ
선입금도 아이디와 입금자 확인하고, 번거롭다.
홍보같은건 블로그에 하면서 구매자를 받는건가? 그런거 말고 그냥 알라딘 yes24등 인터넷유통망이랑 오프라인 서점 뚫는건 어떰?
어렵나?
교정도 작가 셀프............
오탈자 점검도 작가 셀프........커미션 안 받으면 표지, 세네카, 내지 작업도 작가 몫. 책이 온다고 끝이 아니지 거기다가 입금자 명단, 주소, 부수, 사인여부(가끔가다 해달라는 독자 있음) 다 일치하는 지 확인하고 개별 포장하고 배송지 쓰는 것도 개노가다. 글 한편 하나 완결낼 수 있는 에너지와 맞먹는듯 갠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