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은 계약에 관한 내용, 순문학과 관련된 내용 등, 불필요한 필요한 부분이 많아서 삭제 하였습니다. 계약등과 관련하여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도록 기재한 것 죄송합니다.



'댓글'을 쓰는 경우는(제 개인적으로)



1. 장르문학과 관련된 글에 대한 내용. (거의 90%이상 댓글)


당연히 검토.

언젠간 장르문학 시장을 키울 미래의 작가님.

하지만 간혹 뻘글(태도불량)이나 어그로성 글도 있기에 그런것은 Pass 



2. (신인)작가 생활과 글에 대한 고민 (약 50% 댓글)


함부로 말해주기 어렵지만. 그러나 비슷한 경험을 가지는 경우가 많기에 제가 신인작가때 어땠는지를 생각해보면서 최대한 조언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내 작품 어때요? 스타일 (약 20% 댓글)


작품의 내용 뿐만 아니라 어떻게 연재를 하고 있는지(연독률 등) 모두 검토 필요. 또 작품의 스타일과 작품 제목등도 같이 고려. 그렇기에 어느정도 '연재'가 되고 있는 글의 '링크'를와 함께 작품 소개를 올려두고 어떤 점이 궁금합니다.(이건 뭐 대략적으로 써도 감안함) 라고 해두면. 링크 타고 들어가서 확인하고 감상 올려둘 때도 있음. 



4. 그외 계약등의 내용 (약 20% 댓글)


이건 공개 게시판에서 나눌 이야기가 사실 아니기에. 

작가의 입장에서 유리한 부분을 이야기 하면 출판사나 전자책 공급자 분들이 보고 서운해 할 수도 있고.(다만 어쩔 수 없이 작가의 입장으로 이야기 하긴 하지만). 또 판무나 로맨스의 시장상황이 다르기에 판무의 입장에서 이야기 했는데 알고보니 로맨스 작가님이면 난감하고요.

'시장상황'이 다르기에 판무에서 인정되는 것이 로맨스에서는 또 다를 수 있으니.  

다만, 그냥 참고삼아 타영역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과 아예 모르는 것은 차이가 있기에... 기왕에 글을 남기게 되면 일단 기본적인 내용 정도 같습니다.




5. 순문학. 장르문학 논쟁 (30%)


답이 나오기 힘들기에.


순문학도님들의 어려움을 이해합니다. 라고 댓글 다는 정도. 또는 오해가 있는 부분의 설명 정도.


실제로 순문학이나 문창과, 문학전공하신 작가님들은 막상 자신이 글과 관련된 학과를 나왔다는 이야기 등을 다른 작가님들에게 거의 하지도 않고요(나중에 우연히 대화도중 듣게되면 아. 문창과 나오셨어요? 라며 그 때 알고요) 


순문학. 문창과 악악. 하는 댓글러들은 그냥 Pass. 그래도 좀 가능성이 보이고 앞으로 노력하기 바라는 마음이 있으면. 태도에 대한 지적 정도. 댓글.




6. 기타 뻘글. (5%)


알수 없는 언어를 사용중인 게시판(덕분에 인터넷 용어를 배우는 중)  

글의 주제를 알 수 없는 경우 등. 

일반적인 태도불량

뻘글 같긴 한데 그래도 생각해볼만한 내용에는 간혹 댓글.(주로 기술적인 분야, 또는 글분야이외의 지식)




7. 정치, 종교의 논쟁 가능성의 글 (1%) 


무익함


독자들이 이런 내용을 좋아하기에 자신이 쓰는 글의 소재로 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이런 논쟁을 좋아하는 자는 작가 모임에 와서도 그곳을 정치판(작가라는 타이틀을 자신의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도구)으로 만들기에.

에초에 차단합니다.


여튼 위  7번과 관련된 규정(정치,종교 논쟁을 야기 가능한 글은 금지)은 어느 작가모임에도 다 있음(적어도 오랜기간 버텨온 기성 작가모임에는). 그만큼 이유가 있으니까 만든 규정.


웹소갤에서는 헬조선이니 뭐니 하는 글이 거의 보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역시 작가들의 모임. 


정치적인 내용을 자신의 작품에 넣는 것은 Ok. (다른 작가가 관여할 문제 아님)

직접 정치 커뮤니티 활동하는 것도 Ok. (다른 작가가 관여할 문제 아님)

그러나 최근 이슈를 논하며 다른 작가들과 정치논쟁을 야기함은 No. (작가모임의 금기사항. // 이건 꼭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은 글을 써서 독자에게)



요약 결론: 웹소갤에서 자신의 글에 댓글 반응이 나오게 하고 싶다면. 가능한 '글'과 '작가생활'에 대한 것 위주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