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라노벨을 보는 애들중 대부분이 네덕 성향인거같다.

쪼만한 조치원 읍에 겨우 하나있는 홍문당 서적이 그나마 우리집에서 자전거 한시간타고 책 구할만한곳인데

책 비여있는거 보면 가관이야....


곰곰곰베어 데어라 로리네 밥벌레 이런거는 재고
가 얼마 안남았을 정도로 초반1,2,3등이 안보임...

근데 스왈로우 문제아 같은거는 존나 재고가 전혀 나가지 않은듯이 전권이 남아있드라.


그걸보고 느낀거랑 디씨하다가 현실 친구랑 얘기하면서 느낀게 뭐냐면 솔찍히 디씨에서나 네덕네덕거리지 실상은 다들 대부분 네덕이란 개념도 모르고 ,자기가 네덕인지도 모르고

좋다고 빨고 돌려보고 그러는거야...
우리가 결코 다수가 아니라는거야.. 슬프게도

섣부른 일반화인거같긴한데 아무튼 몇개월동안 내입장에서 많은곳을 둘러봤을때 대충 그런거같다.


분명 디씨안하는 애들입장에선 재네 왜저러냐 뭐래 인성터졌네 이럴거야 아마....

솔찍히 현실 친구들 앞에선 학창시절에는 디씨 시작하고 네덕의 의미를 알았을때도 분위기를 파악해서 네덕 쪽에 편승하고 디씨 이병신새끼들...
네덕 ㅇㅈㄹ... 지들이 대다수의 입장인줄 아나봐 .....
에휴 좇같은 방구석 여포새끼들..... 이러면서

가끔들어가서 야갤 카연갤 포겔 하고 그랬는데


잠시나마 안정적인 교우관계와 디씨인의 올바른 입장을 저울질하고

교우관계에 눈이 멀어 올바른 뜻에 반대되는 더러운 네덕짓을 했단 사실에 난 지금 너무나도 큰  자괴감과 죄책감을 느끼고있다.


이런 나를 용서해줄수있으십니까?


물론 용서하면 그냥 그런거고 안해줘도 딱히 아무것도 안할거임.


(편집)
다시읽어보니까 빨거 다빨아먹고 리스크가 없으니까 네덕손절하고 디씨인에 합류하려는 심본데 진짜 존나 좇같은 새끼네 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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