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오타쿠 소설 쯤으로 취급받던 옛날 하루히 시리즈하고, 요즘 라노벨 일러 비교해보면 바로 느껴질걸?학생들 앞에서 공개망신 준 교사 잘못과는 별개로, 요즘 라노벨 일러들은 문외한이 오해하기 딱 좋다고 생각한다.표현의 자유가 있으면 창작자들도 어느정도 자체적으로 선 지키고 그래야 하는데, 이놈의 선이라는게 점점 시대가 지날수록 극단적인 쪽으로 옮겨가는듯.
오해는 무슨 오해냐 병신 씹변태 같은 일러가 그려져 있는데 오해가 아니라 진실을 보는 거지
걍 누가봐도 씹변태같은책이고 보는새끼들도 부끄러운거 알고 있자나 ㅋㅋ 뭘 서브컬쳐니뭐니 좆같은말로 포장하냐 ㅋㅋ 솔직히 일반야설보다 더 혐오스러운게 라노벨임 ㅋㅋ 망상속여캐들 꺄악 호에엥 대는 거 보고 히히덕대려고 보는거 맞자나 ㅋㅋ 병신오타쿠새끼들 변태저질소설은맞지 합리화좀ㄴㄴ해
하루히 일러는 지금봐도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