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목적에 어긋나는 행사


탈세 



이런 문제들은 19금에(음란물) 비하면 하찮고 가벼운 문제들임. 유도리있게 봐줄 수도 있는 문제들.






viewimage.php?id=3ab8d232eadd36&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66f775d6c17c86350bd63613ffcec0a2e87b9bd4d9d042b47bb69538330a319fc25b844fd7fc3



현직 변호사가 말했듯이 19금 하나만 빼도 꼬투리잡힐 일이 별로 없다.


다른 문제들은 '에이~ 저런 것 하나하나까지 법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건 좀 그렇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음란물에 대해서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지.


탈세니 뭐니 이것저것 건드려봤자 애매한 문제다. 여론상 역풍만 불 가능성도 높다. 하지만 음란물은 예외다.


음란물에 대해서는 타협과 유도리가 불가능하다. 


이거 하나만 빼도 동인행사는 건전성을 획득하는데 왜 자꾸 음란물을 기어코 고집하려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