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목적에 어긋나는 행사
탈세
이런 문제들은 19금에(음란물) 비하면 하찮고 가벼운 문제들임. 유도리있게 봐줄 수도 있는 문제들.
현직 변호사가 말했듯이 19금 하나만 빼도 꼬투리잡힐 일이 별로 없다.
다른 문제들은 '에이~ 저런 것 하나하나까지 법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건 좀 그렇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음란물에 대해서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지.
탈세니 뭐니 이것저것 건드려봤자 애매한 문제다. 여론상 역풍만 불 가능성도 높다. 하지만 음란물은 예외다.
음란물에 대해서는 타협과 유도리가 불가능하다.
이거 하나만 빼도 동인행사는 건전성을 획득하는데 왜 자꾸 음란물을 기어코 고집하려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다.
사는 목적이 그건가보지
돈이 안되잖아요! 빼액 ㅋ
인간의 3대욕구때문이지.
음란물 아니면 안팔리는걸 알거든
이게 펙트지
3대 욕구니까. 험험. 일본처럼 그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있으면 해결 될려나.
원래 동인 활동 자체가 불법 행위인데, 세월을 거쳐 자연스러워지다 보니 이전 불법이란 인식 자체가 없음. 그러다 보니 음란물에 적용될 정도로 수위가 높은 동인지 판매를 하고 있고...
애초에 19금 스티커 자체가 눈속임용 기만 행위로 붙이기 시작한건데
자극적이지 않으면 안 산다고, 그러면 그걸로 먹고 사는 작가는 어떻게 하냐고 말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