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의 장르문학 주류가
이깽고
차원이동
전생
이 셋 정도인데,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10년 전에 쓰이고 지금은 퇴물 판정 받은 소재들임.
그 동안 물 건너 소설이 나아 보였던 건, 그래도 수입해서 오는 거니까 팔릴만한 것, 덜 병신같은 걸 들여와서 그럼. 필터를 한 번 거친 거지. 실제로 필터 안거치고 일본 국내에서 소화되는 소설들을 보면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으면 된다.
이깽고
차원이동
전생
이 셋 정도인데,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10년 전에 쓰이고 지금은 퇴물 판정 받은 소재들임.
그 동안 물 건너 소설이 나아 보였던 건, 그래도 수입해서 오는 거니까 팔릴만한 것, 덜 병신같은 걸 들여와서 그럼. 필터를 한 번 거친 거지. 실제로 필터 안거치고 일본 국내에서 소화되는 소설들을 보면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으면 된다.
- dc official App
그렇다고 우리나라는 흠.. -팝콘
ㅇㄱㄹㅇ
문체나 번역빨도 꽤 받음
우리나라 장르소설 진화가 엄청빠르게 느껴짐 - dc App
한국 웹소설에 비하면 훨씬 나은데 소재야 빠르게 빠르게 도는게 한국 장르소설 시장이긴 한데 글 자체가 쓰레기야 전개라든지
맞음. 웹갤에서 정상인 발견했네. 반갑다.
솔직히 글발 쓰레기도로 따지면 그동네나, 이동네나.. 다만 우리나라 쪽이 좀더 스피드가 빠르다. 아이디어 복제가 존나 빠르기 때문에, 한가지 아이디어로 오랫동안 돈벌기 힘듬. ㅋㅋㅋ 뭐 하나 히트쳤다! 이런 소식뜨면.. 몇개월 안에 비슷한거 수십개가 튀어나옴ㅋㅋㅋ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글써서 먹고 살려면 유행하는 트랜드를 바꿔나가던지, 아니면 엄청난 글빨로 휘어잡던지 둘중 하나. 동조선애들은 그런건 좀 늦더라.
소재도 중요하지만 그 소재를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더 중요한거지 틀에박힌 소재인데 찬사를 받는 작품도 많찮아 근데 하나 뜨면 우루루 그장르로 가서 말아먹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