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은 MG, 즉 미니멈 개런티를 보장해주고 있죠.
이 MG의 성격은 정착지원금 겸 일종의 복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이걸 월급으로 생각하는 작가들이 존재하는 것이죠.
과거로 돌아가서 이 MG 문제는 이미 한번 터졌었습니다.
그때 당시 레진은 MG를 150만에서 200만으로 올려서
작가의 생활을 보장하겠다는 언플을 했었는데
실상은 코인 수익 비율을 낮췄다는 꼼수를 부렸다는 고발이 있었죠.
(단, 기존 연재 작품들은 여전히 같은 비율이며 신작만 해당.)
일단 여기서 레진은 한가지 고백을 하는데
\"작품 중 60%는 한달에 100만원의 수익도 못 내고 있다.\"라고 했죠.
한마디로 한달에 100만원도 못 버는 상업적으로 수준 미달의 작품이 60%나 된다는 겁니다.
근데 대체 레진이 어디서 돈이 나서 MG를 보장해주겠습니까.
결국 위에서 생긴 수익을 아래에서 내려주는 거 말고 더 있겠습니까?
이런 상황이 계속 지속되니까 작가들이 독자보단 회사를 찾는 거고,
이걸 월급의 개념으로 이해하기 시작한 것이죠.
http://carucaru.egloos.com/m/2207779
에서 읽으렴
생활안정화 시켜주니까 작품 퀄리티는 조까고 트위터질이나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