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관심없엇던가 그냥 눈감아줫던가 햇겟지
사실상 묵인해준거 조질라고 달려들게 만든 계기가 문제지
개는 모르겠고 조오는 고양이가 조와요ㅎㅎ
마약판매 단속 200회 피해왔다고 마약판매가 합법이되는것도아닌데
솔직히 여태껏 묵인해준거일 뿐임
애초에 불법 행위는 맞음. 다만 서로에게 이득이라고 봐서 묵인해줬던 것
초기엔 불법 행위란 걸 알아서 조심조심했고, 그래서 음란물은 거진 없었음. 그리고 서코같은 경우 부모 동반 출입 가능임
염전노예질 10년시키면 그게 합법이 되디?
지금 온리전 같은 경우엔 음란물로 판단될 수 있을 수준의 동인지를 팔고 있기에 문제시 됨. 이건 저작권자의 영역이 아니라 검사가 보고 기소여부를 결정하고, 기소시 판사가 판단할 일임. 그리고 '부모동반 출입금지' 문구 자체도 위법 요소가 있음
일본처럼 시장키우려고 눈감아준건 있을거야 근데 일번마냥 자정작요하면서 큰게아니라 썩고있어서 그런거지 - dc App
앞선 사례로 모에칸 같은 경우가 있어서 음란물 수준의 동인지 팔다 걸리면 굉장히 골 아플 걸로 예상됨. 생각이 있는 사람은 지금이라도 성인물은 배제하는 게 현명한 건데...
그동안 관심없엇던가 그냥 눈감아줫던가 햇겟지
사실상 묵인해준거 조질라고 달려들게 만든 계기가 문제지
개는 모르겠고 조오는 고양이가 조와요ㅎㅎ
마약판매 단속 200회 피해왔다고 마약판매가 합법이되는것도아닌데
솔직히 여태껏 묵인해준거일 뿐임
애초에 불법 행위는 맞음. 다만 서로에게 이득이라고 봐서 묵인해줬던 것
초기엔 불법 행위란 걸 알아서 조심조심했고, 그래서 음란물은 거진 없었음. 그리고 서코같은 경우 부모 동반 출입 가능임
염전노예질 10년시키면 그게 합법이 되디?
지금 온리전 같은 경우엔 음란물로 판단될 수 있을 수준의 동인지를 팔고 있기에 문제시 됨. 이건 저작권자의 영역이 아니라 검사가 보고 기소여부를 결정하고, 기소시 판사가 판단할 일임. 그리고 '부모동반 출입금지' 문구 자체도 위법 요소가 있음
일본처럼 시장키우려고 눈감아준건 있을거야 근데 일번마냥 자정작요하면서 큰게아니라 썩고있어서 그런거지 - dc App
앞선 사례로 모에칸 같은 경우가 있어서 음란물 수준의 동인지 팔다 걸리면 굉장히 골 아플 걸로 예상됨. 생각이 있는 사람은 지금이라도 성인물은 배제하는 게 현명한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