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니애미자까님 처럼 원래 골수 메갈리안도 있지만메갈이 뭔지 모르고 그냥 페미니즘 단체인줄 알거나티셔츠 문구가 문제인줄 알고 처음 발 들여서 옹호했다가메갈의 실체를 알고나서도 자존심 때문에잘못 알고 깝쳤네요 ㅈㅅㅈㅅ 이라고 말못하고지금 여기까지 온 사람이 얼마나 될까?난 이거 존나 궁금하다근데 니애미자까님은 왜 엄마를 그렇게 찾는거냐상대방 어머니면 자까님이랑 같은 갓치 아니냐?차라리 니애비라고 하면 그나마 이해가 간다만은...
엄청많지. 그 와중에 전우용같은 분은 대단한거지.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쉽지 않은데
보통 패드립 치는 애들은 부모한테 사랑 못 받은 경우가 많더라
돌아가셨나보지 아 판사님 저는 물론 집으로 돌아가셨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