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은 선례를 만드는게 우선순위다.
충무쪽 못치고 들어갔을때, 내가 노린게 대관 자체를 못하도록 손써보는 거였고 일단 통했지.
근데 다른 곳이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는 차마 말하지 못하겠다.
그리고 경찰관 분들도 법잘알이 아니신건 당연하니, 일단 지금은 행갤러들이 직접 법률 같은거 죄다 프린트하거나 폰에 담아서
이것저것 말씀드리며 하나하나 불법. 불법. 불법. 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어느정도 체계가 잡히면?
인터넷 상에서 온리전 공지가 뜨고, 그 온리전에 성인물 언급만 되어도 자료 안모으고 그냥 찔러도 조질 각이 나오지.
입구에서 막고있는 것도, 어제 통화하면서 경찰분들은 역으로 들어올 민사소송을 겁내는게 당연하다고 하셨고, 이걸 막으려면
'영장발부'가 관건이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선례고 뭐고 없어서 영장발부는 당연히 힘들다고 하셨다.
그러니까 중요한건 선례야.
지들이 입구를 막던 뭘하던 그걸 경찰분들이 뚫고 들어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한다는거다.
물론 영장이 바로 나오고 그런건 아니니 힘들겠지만, 지금은 불법인걸 인지 시키고 처벌조항까지 있는 것을 인지 시키는게 우선이다.
세금? 저작권? 이건 음란물로 조지고 나서 이야기해도 안늦어.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