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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자나 범죄자들, 치부가 큰 사람을 죽음의 위기에 몰아넣어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다는 게 그의 목적이다. 납치한 사람들을 자신이 제작한 고문기계나 그게 설치된 장소에 가둔 뒤, 인형이 말하는 장면을 찍은 TV나 카세트 플레이어를 통해 희생자들의 죄를 낱낱이 읊어준다. 영상에서 얼굴을 드러내는 일부를 제외하면, 녹음 테이프나 녹화 화면의 음성은 직쏘의 음성이 변조돼서 나온다. 규칙을 다 말하고 나서 '게임'이 시작되는데 이기려면 희생자가 자신의 신체를 일부 파괴하거나 남의 목숨을 희생해야 되기 때문에 삶의 가치를 알게 된다. 물론 게임에서 지면 그걸로 사망. 

좆무위키에서 퍼온거지만 실제로도 직쏘는 죄에관한 대가를 지불하는 게임을 하고있다

그 잘난 미러링이랍시는 말로만 쿵쾅대는 미러링이 아닌 진짜로 자기들이 무시하고 비아냥 거렸던 대상들에게서 자신의 업보를 심판받는게 얼마나 치욕스러울까

I wanna play a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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