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이 파이가 작은 동인행사와 이에 비해 시장이 큰 스팀을 조지면 당연히 큰 반발이 일어난다.

이는 실제로 정부가 심의를 이유로 스팀을 건들려고 했다가, 게이머들의 강력한 반발과 현실성에 부딪혀 무산된 상태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국내기업도 빨대꽂은 상태라, 스팀이 차단될 일은 더더욱 없다.

만약 스팀이 차단되면 피해자가 우후죽순으로 넘치고, 집단소송에서도 기업이 낄 텐데, 정부가 골치아픈 건 워낙 싫어하고, 스팀 뒤에는 FTA와 미국이 있는데, 만일 걔네들이 그걸 딴지 걸려고 해봐라.

그럼 이미지가 대외적으로 안 좋아지고, 이로인한 손해액이 늘어나니까 못함.

트인낭이 존나 웃긴 게 자기가 스스로 망친 온리전을 스팀에다가 동급으로 보고 있음.

스팀을 심의 안받았다고 조지면 안드로이드,앱스토어도 조져야 함.


결론은 돈의 파이 때문에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