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122721



세상에 오마이뉴스가 '인터넷 영향력 현실은 찻잔 속 태풍' 이러는거 첨봤다

이런거 현실독자 빵빵한 조선일보나 할소리 아니냐 ㅋㅋㅋ


메갈들이 좌표찍고 댓글지원 들어간거 캡처해서 이게 요즘 대세 여론이다 소개할 때는 측은함마저 들더라.



마지막 선동 문단은 웃음을 준다.



동료 남성들이여, 시간이 없다. 빨리빨리 태세 전환 막차를 타자. 혹 자는 진 교수의 칼럼을 보고 '진중권이 민중을 개돼지처럼 업신여긴다'는 프레임을 짰다고 한다. 그러나 '개돼지'라는 말은 프레임을 짠 사람 입에서 처음 나온 것이다. 물론 설득하려는 사람이든 설득을 듣는 사람이든 툴툴거릴 수는 있다. 그러나 감히 '개돼지'로 봤다면 설득을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 거다. 글은 사람에게 쓰는 거니까. 차라리 진중권은 옆자리에 그대들의 자리를 남겨둔 채 츤데레(겉은 차가우나 속은 따뜻함)하게 기다리는 게 아닐까."



이런거 보면 진짜 저쪽애들 똥줄 타들어간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