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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강남역 같은 유흥가들 돌아다니다 보면 명함이나 종이찌라시로 


여자 나체 인쇄된 업소정보나 유흥관련 광고지들 본적 있지?  밤길 돌아다니다보면 성인불법 광고지와 명함들 많이들 봤을거야.


예전에 이런 찌라시돌리는 알바들도 있었을거야.  그거 애들이 차 밑에 구멍뚤린 승합차 타고다니면서 미친듯이 뿌려대면 


잡을래야 잡을수가 없었지그래서 경찰들이 머리 굴린게 인쇄소 조지는 거였어.


관련 기사 링크들 걸어줄께.


‘음란전단 제로’ 대전이 말한다… “근절 대책 없다는건 핑계일뿐”

 


[경북] 경찰, 음란 광고지 살포 집중 단속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228190


음란전단 배포자 첫 구속

그외 엄청 많다. 검색창에 < 음란 인쇄소 경찰 > 검색하면 나온다.

이거 독버섯이랑 다를바 없어서 조지고 조져도 계속나오니까 결국엔 인쇄소를 조지기로 한거다. 실제로 구속사례도 있다.

동인지 애들도 마찬가질거다. 이거 포기못하는 애들은 빨간줄 긋기 이전까지 포기 못할거다. 꾸준히 조지고 신고때려도 안되면

인쇄소라도 조지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