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신 씹덕새끼들이 씹덕판에서만 살아서 인쇄소가 떡인지 찍어내는곳인줄 아냐?


인쇄소는 기업이나 대학에서 의뢰받아서 홍보물, 자료 찍어내는게 주수입임.


떡인지 찍어내는거 암만 잘쳐줘봐야 용돈벌이고 큰 관심도 없다.


그런데 갑자기 신고가 빗발치고 경찰이 들락날락한다?


그럼 얘네가 신고자들을 뭐라고 생각하고, 주변에 뭐라고 얘기하고 다니겠냐?



니들 점점 광견병걸린 개새끼마냥 아무거나 물어뜯으려 드는데


애초에 작가에 대한 공격이 왜 가능했는지부터 생각해보라고 빡통들아.


'작가가 독자를 우롱했다'는 명분이 있어서 그런거아냐.


동인계는 그 작가들 세이프하우스같은거니 그렇다 치고


인쇄소를 털 명분은 대체 어디에 있냐? 인쇄소 사장이 니들 죽빵이라도 돌리든?


그냥 음란물을 찍어내니까 무조건 간다? 니들이 시발 무슨 대한민국 사법조직이야? 정의의 사도냐고.


니들이 정의의 사도 자처하면 보는 사람들이 인정할 것 같냐고 병신들아.


정신나간 짓거리 그만하고 패던 작가랑 동인작가나 마저 패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