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찐따로 지내며 친구하나 없다가 넷상에서 찐따들 만나니 동질감 생겨서 갑자기 찐따티 벗은척함 사실상 시위라도 나가는 메갈에비해 넷상으로만 낄낄대니 찐따티 덜 벗은 티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