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해도 한 1년은 검은 큰차 보이면 오른손이 위로 손이 움찔움찔 올라간다.
병사애들 주머니에 손넣는것도 시발 존나 눈치보면서 돌아다니고, 군복입은 상태에서는 밥먹는데에도 주변 눈치보면서 먹는데 그런 불쌍한 애들 데려다가 대체 뭔짓을 할려고.
진짜 현실감각이 저렇게까지 없을 수 있나. 요샌 인터넷만 살짝 두드려도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텐데.
우동사리우동사리 하는데 우동사리한테 미안하다. 걔넨 맛이라도 있지.
시발 공기에다가 미안하다고 사과해라
생에 남에게 도움이 될거리라고는 뒤져서 거름으로 쓰는것 외에는 방도가 없는 애들이다.
거름으로 쓰면 땅이 썩어욧! - 으어아어아어아
토양오염 ㅅㅂ... 후쿠시마 만들일 있니? 거름은 ㄴㄴ 해
구닌 불쌍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