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선 제가 이런 글을 올렸다고 븅신새끼니 뭐니 별 욕을 다 하고 있지만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창피한 줄 알아야죠. 페미니즘 티셔츠 하나에 부들부들대는 거 자체를.
저는 전~~~~~~혀 좆되지 않습니다. 이깟 일로 좆되면 세상 어떻게 삽니까?
여성이 페미니즘에 관련해서 발언하면 100% 메갈타령하는 것도 웃기는군요. 메갈밖에 모르는 바보도 아니고. 메갈 안 하는 사람은 사회에서 여성이 받는 취급에 관심도 없는 줄 아십니까
박지은이 저거 옹호했어~~ 메갈하나봐~~~꺄 피하자~~~<- 이걸 낙인찍는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메갈리안이 남자몰카 찍어서 돌려보거나 고인을 모욕하거나 강간을 모의한 범죄 집단인가요. 뭐가 낙인이신지?



이거말고 팬한테 조롱한거 있다며 그거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