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세무사 사무실 운영중이고 국세청 수십년 경력이신데
한번 여쭤볼까
얼핏 듣기로 세무조사 한번 털면 뭐 아무리 멀쩡해보이는 기업도 세무조사 들어가기만 하면 ㅈ된다는데
털어서 안나올수가 없다고 함.
소규모 사무실들도 세무조사 나오는거 존나 무서워한다고
내가 전에 부업으로 제작해서 파는거 가지고 사업자등록 세금 살짝 물어봤는데 소규모고 자시고 원칙상은 해야되는데 그냥 봐주고 있는거라고 들었걸랑 좀 된 얘기긴 한데
이런 장난같은거 가지고 물어보기가 좀 그렇긴 하다
어르신들 만화관련된건 다 그냥 장난이고 쉽게 보고 만만히 봐서 주제 자체를 좀스럽게 보는경향있걸랑
걍 현금박치기 하는놈들은 몰라도
온라인으로 입금받고 이런놈들도 있다며? 이런건 가능할거같은데 규모에 따라서는.
혹시 정식으로 세무사한테 물어본 넘 있냐?
아직 없는거 같은데
가서 brose나 빨어. 니 눈으로 공부해서 근거 마련할거 아니면 걍 민원이나 붙복해서 날려라
아니 그니까 세무사한테 제대로 문의해본 넘 있었냐 혹시
없지 않을까? 법생들은 좀 나와서 법좀 알려주긴 했는데
서코나 부코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크잖아? 그쪽은 물어봐도 될거같은데
한번 돌려서말해보는건어때? 아직까지 직접 물어본사람은 없는걸로 알아 그래서 답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