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뭔 생각으로 저딴 발언을 했는진 모르겠는데, 얘들이 PMC를 두고 이야기 했을 가능성도 있다곤 본다.
근데 보통 PMC쪽은 소말리아 같이 치안이 막장인곳에 경호원으로 고용되거나 장거리 항해뛰는 대형 선박 보호, 정치적으로 민감한 작전등에 있어서 쓰이는거지 일반 온리전 여는데 와달라 하면 콧방귀도 안뀔걸.
그리고 무엇보다 돈지랄을 해서 쓴다 하더라도, 경찰 대동해서 오는걸 못막음. 아예 법체계보다 총이 우선인 막장화된 지역이면 몰라도 여기선 택도없는 소리.
블랙워터라도 고용한건가?
ㅁㄴㄻㄴ//국내쪽에도 PMC업체가 열몇개 있는걸로 알아. 다만 온리전 따위에 계약해줄 업체가 얼마나 있는지가 문제지
차라리 경호원을 부르겠다며 이해하겠는데...
그보다 본인들이 지키는게 의뢰자의 신체안전이 아니라 야한 내용이 그려진 종이쪼가리란걸 알게 되었을경우에도 친분만으로 지켜줄 생각을 할수있을까
설마군인이란게 용병말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