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 성숙해져서 키도 커지고 가슴도 봉긋 솟아오른 누나.
그런 누나에 대해서 처음에는 별 생각이 없었지만
보다 보니까 뭔가 은근히 이쁘기도 하고
맨살 볼때 아주 가끔 흥분되기도 하고
그러다 어쩌다가 누나랑 몸을 맞대는 일이 있을 때
의도치 않게 발기되어버려서 서로 어색해졌다가
이런 사랑인 듯 아닌 듯한 감정을 인정할 듯 말 듯 하면서
어느새 묘한 기분을 딛고 누나랑 키스하고 있고 ㅋㅋ
키스한 뒤로 무언가에 홀린듯이 정신없이 이것저것 하다가
삽입을 할때 금단의 과실을 취하는 것 같아서 꼴리다가도 그래도 누나는.. 하면서 머뭇거리게 되고
머뭇머뭇거리면서도 결국 안으로 삽입했더니 생각보다 잘 들어가서 놀라고
뭔가 뻑뻑할 줄 알았는데 누나도 엄청 흥분했는지 질퍽질퍽 기름 바른 듯이 잘 들어가니까
그 분위기에 취해 속도가 점점 빨라지다가 절정에 달하기 직전에
이쁜 누나 안에 듬뿍 싸버리고 싶다는 마음과 참고 밖에다 싸야 한다는 마음이 갈등하다가
순간적으로 너무 흥분해서 몸이 반응하지 못하고 누나 안에 가득 싸버리는 경험 다들 한 번 씩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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