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전 참가하는 거 자체만으로 부심이 쪔
그리고 그걸 빠는 사람들 역시 부심이 쪔
- 주 심리가 다른 사람은 모르는 걸 향유한다는 심리임 소수만의 특혜 그리고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안습이란 분위기 정도임
원작은 이미 논외고 2차 3차 등등 소스 만들어서 주는 사람을 신으로 모시는 종교 집단과 같은 상태임
빠는 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걸 만들어 주심 이란 심리임
만드는 사람은 난 위대해란 심리 정도 혹은 난 작가야 라는 부심 정도
암튼 남들이 못하는 걸 만드다란 부심 정도로 정리됨
결국 원작 스토리가 어찌 되건 간에 2차 3차 등등의 카피만이 해답이라고 여김
그리고 소스 - 커플링 등등 이 안맞으면 같은 원작이라도 전쟁임 비엘이건 노말이건 레즈건 상관 없이 커플 등등으로 결정됨
결국 폐쇄성은 부심이란 심리와 소수만의 특혜란 심리 그리고 불법이란 심리로 가속화 된 상태임
- 불법임은 인식은 하지만 생각은 안하는 듯함
탈 한다해도 질리지 않는 이상 다른 쪽 - 다른 소스 - 으로 갈 뿐임
완전한 탈은 소수에 불과함 - 주로 다른쪽으로 이동할 뿐임
거의뭐... 빙신집단이네 이러니까 메갈같은 광신도새끼들ㅇ ㅣ등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