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2학년때였는데

그때 나 돌봐주던 할아버지가 날 받아주지 않았다면

머리통이 처참히 깨진채로 난 죽었을지도 모르지

벌써 그때로부터 10년 이상이 지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