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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내가 졸라 멍청한 새낀줄 알았는데 나랑은 비교도 안되는 빠가사리들이 존재했다.


2. 진보와 보수는 둘다 필요하다.


3. 세상에 믿을 놈 없다.


4. 미친개한테는 몽둥이가 약이다.


5. 잘모를때 가만있으면 중간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