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보니까 일본에서 변형된게 좀 많긴 하더라
전프레라고 입장료를 받는대신 참가자에게 소정의 굿즈를 주는것도 있고..
일러스트레이터랑 협력해서 등신대 타페스트리 뽑아서 경매로 올리는것도 있고..
뭔가 일반 동인이 서로 동인굿즈를 거래하는 느낌이라면
온리전들은 뭔가 주최즉의 판매전같은 느낌임
뭐 보니까 일본에서 변형된게 좀 많긴 하더라
전프레라고 입장료를 받는대신 참가자에게 소정의 굿즈를 주는것도 있고..
일러스트레이터랑 협력해서 등신대 타페스트리 뽑아서 경매로 올리는것도 있고..
뭔가 일반 동인이 서로 동인굿즈를 거래하는 느낌이라면
온리전들은 뭔가 주최즉의 판매전같은 느낌임
확실히 돈벌이로 전락한거같음
동인계 씹알못 ㅇㅈ
아까 깜방은 미안했다. 요 며칠 돌아가는 꼴보면 미치지 않을 수가 없더라...
솔직히 전프레는 유명한거같은데 처음들어봐서 와 내가 모르긴 모르는구나 싶음 ㅋㅋㅋ
동인끼리도 서로 갈라파고스화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