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짓없는 유입웹갤러들 또 이륙이륙 거리면서 역겹게하고
평소 도촬할때만쓰던 안경카메라 들고 정의구현 한다는
것을 목적으로 포장까지 하네
직업도 없고 나이도 들고 슬슬 인생 퇴갤단계까지 오니까
어떻게든 비참한 삶을 숨키고 싶은 나머지 없는 여자까지
후려가며 주목받으려 하는거보니까 마음이 아프다.
평소 도촬할때만쓰던 안경카메라 들고 정의구현 한다는
것을 목적으로 포장까지 하네
직업도 없고 나이도 들고 슬슬 인생 퇴갤단계까지 오니까
어떻게든 비참한 삶을 숨키고 싶은 나머지 없는 여자까지
후려가며 주목받으려 하는거보니까 마음이 아프다.
늦은밤 예술품 감상합니다.
이렇게 까지 관심이 받고 싶은걸까 형냐들은??
의견 감사합니다 :)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