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122758


그렇기에 남성들의 메갈 때려잡기는 비겁하다. 정당한 여성의 문제제기가 묻힐 정도로 거대하고 시끄럽고 떠들썩하다. 현재 남성들의 온 힘은 "너희들 불편한 건 잘 모르겠고 난 메갈을 때려잡아야겠어"에 집중되어 있다. 나는 이렇게 비겁하고 거대한 포지션을 본 적이 없다. 여성들이 느끼는 나의 문제는 외면하고 여성의 일부를 때려잡는 그 포지션은 내가 생각하는 공정한 포지션이 아니다. 따라서 난 여기에 서겠다.





댓글란 메라포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