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탄소강과 동일한 인장강도를 가지기 위해서 다중열처리로 다중 phase로 복합재료효과를 낸것에 불과해. 다마스커스검도 비슷하다. 인장강도 자체는 조선시대 환도나 짱개의 이상한 칼이나 일본의 카타나나 비슷해. 물론, 카타나가 좀 더 연해서 언월도에 쉽게 부러졌다는 기록들은 쌓이고 쌓였어. 더 정확하게 말하면 연한 날에 흠집이 나면서 찌지직하면서 프렉쳐를 일으킨 것이지.
댓글 3
이 내용 일본도검장인이 강의해주더라
三日月極(rlcksg)2016-08-01 01:34:00
생각보다 잘 부러진다 카더라는 말이 있더라. 유튜브에서 카타나 부러지는 영상도 보이고.
익명(114.111)2016-08-01 01:35:00
원래 복합phase가 위험한게 조성은 동일한데 상에따라 인장강도가 달라서 펄라이트상에 흠집나면 붙어있던 마르텐사이트나 페라이트사이의 바운더리에 심각한 디스로케이션이 발생한다는 데 있다.
이 내용 일본도검장인이 강의해주더라
생각보다 잘 부러진다 카더라는 말이 있더라. 유튜브에서 카타나 부러지는 영상도 보이고.
원래 복합phase가 위험한게 조성은 동일한데 상에따라 인장강도가 달라서 펄라이트상에 흠집나면 붙어있던 마르텐사이트나 페라이트사이의 바운더리에 심각한 디스로케이션이 발생한다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