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가 탄생한 배경 자체가 철강제련기술 부족이다.

한국과 중국의 탄소강과 동일한 인장강도를 가지기 위해서 다중열처리로 다중 phase로 복합재료효과를 낸것에 불과해.
다마스커스검도 비슷하다.
인장강도 자체는 조선시대 환도나 짱개의 이상한 칼이나 일본의 카타나나 비슷해.
물론, 카타나가 좀 더 연해서 언월도에 쉽게 부러졌다는 기록들은 쌓이고 쌓였어.
더 정확하게 말하면 연한 날에 흠집이 나면서 찌지직하면서 프렉쳐를 일으킨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