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자체에 대한 논란: 도검난무는 일본도를 소재로 삼은 게임이다.
등장 도검이 조선을 침략한 왜구의 검이라는 점에 대한 논란: 가장 큰 비난의 이유. 주로 해당 도검의 내력(전 주인 등)이나 동명이물의 도검 때문에 일어난다. 주로 문제가 되는 것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소유했던 전적이 있는 도검(특히 이치고히토후리)이나 카슈 키요미츠. 자세한 것은 각 도검 항목 참조.각 항목 가봐도 토요토미 히데요시에 대한 부분이 없다?
스토리 및 표현에 대한 논란 : 6지역(이케다야의 기억)의 적 부대명 등이 주요 비판점이 되고 있다.
시바무라 유리의 발언 관련 논란 : 사건 및 논란 항목에 기술되어 있듯이 시바무라 유리가 우익 및 대동아공영권 관련 발언을 공개 석상 및 SNS에서 한 적이 있기 때문에 문제시되고 있다.
원화가가 그린 그림 관련 논란 : 야마부시 쿠니히로의 담당 원화가가 카미카제, 학도병같은 우익관련 그림을 그렸던 적이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2차 창작의 양상에 대한 비판 : 도검난무의 2차 창작 중에는 도검의 내력이나 전 소유자 등 과거를 소재로 한 2차 창작이 더러 있는데, 일본 내의 2차 창작물 중 우익 성향을 드러내는 2차 창작이 있다는 것.
- 나무위키 펌 -
여기 우익 요소중 원화가, 발언, 2차 창작 우익, 스토리 빼면 큰 우익 문제는 없다고 생각됨 ㅇㅇ
일본도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 솔직히 일본도 해봣자 임진왜란 빼면 국가 Vs 국가로 얼마나 우리나라한테 피해를 줫냐 (왜구는 당연히 제외 국가Vs국가니까)
솔직히 따지고 본다면 일본인끼리 죽인게 훨씬 많지 ㅇㅇ 전국시대, 남북조시대 등등
우익 요소중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임란을 일으킨건 한국인으로써는 정말 싫은 일인데 말이야 객관적으로 보면,
당시 일본이 전국시대가 끝나고 남는 군인들 수면 사회문제가 되기 충분하잖아? 그러면 옆 나라에 침략전쟁을 일으키는건 그 시대로 봐선 당연하다고 생각되거든
나만 그렇게 생각하남? (붕당으로 망가져가는 조선 관료들도 문제였고, 만약 너네가 국왕인데 옆나라가 약해졌고 이해득실을 따져서 침략이 이득이 더 크면 침략 안하냐)
PS : 나는 검에 대한것만 얘기한거 ㅇㅇ 나도 우익은 좋아하지 않아서 4분기에 도검난무는 믿고 거른다
마고열, 진격의 거인같은거 재미있다고 무작정 빨지좀마 하핳 찌발
근데 '태평양전쟁저지부대' 라는 이름의 적은 정말 빼도박도 못하는 우익이라고 생각한다....였는데 게임 자체의 포커스가 역사를 함부로 바꿔서 안 되므로 어쩔 수 없이 전쟁을 일으킨다! 라면.... 아 이게 일본 극우들 마인드구나.
ㄴ 그렇지 그런 우익은 이제 믿고 거르는거지 ㅇㅇ 일본도 자체를 모티브 하는건 상관없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