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너무 기사도 군주론 쌈박질 두뇌싸움 나오다보니


가끔 리스토에게 사랑 이야기도 좀 있었으면 좋겠당



다른 여자도 좀 엮이는 스토리도 나오고 잔잔하게 데이트도 하는 씬도 좀 나오고..


거 왜 무협지 주인공도 모험하다가 여자 후리거나  항주 지나가다가 어여쁜 기생년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나 두보 이백의 시를 읆는 걸 보고

같이 술 마시고 하룻밤 잔다던가.. 뭐..



용무기 가진 본처(?) 있으면 머 어때??  주인공이면 하렘 만들어야지..


< 가는 여자 잡지말고 오는 여자 막지 말라 > 라는 명언도 있잖아?